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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스파이더맨 속에 숨어있는 물리적 요소

저작시기 2012.05 |등록일 2012.05.2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8페이지 | 가격 1,800원

소개글

영화 스파이더맨 속에 숨어있는 물리적 요소를 찾아 보았습니다.

목차

첫째로는 스파이더맨은 어떻게 벽에 붙어 다닐까?
마찰력과 면적은 비례한다?
두 번째로는 관성입니다.

본문내용

저희는 스파이더맨에서 볼 수 있는 물리학적 요소에 대해서 조사를 했습니다.

첫째로는 스파이더맨은 어떻게 벽에 붙어 다닐까?

원래 ‘스파이더맨의 손에 있는 작은 갈퀴들 때문에 마찰력을 높인다’라는 설명을 하려했는데 조사를 하다보니까 이와 관련된 얘기가 있어서 추가해서 설명해드리겠습니다.


파리 같은 벌레들이 벽에 붙어다는 것은 예전부터 관심의 대상이었지만 연구는 현미경이 세상에 나온 다음부터였습니다. 한 3~400백년 정도 된 거죠.
사람들은 이렇게 예상 할 것입니다. 파리 다리에 난 미세한 털 덕분에 파리가 미끄러지지 않고 벽에 착 달라붙어 있다고. 하지만 이게 딱 옳다고 얘기할 수 없다.

파워 vs 훅의 대결

1664년 영국의 의사이자 실험가인 헨리 파워(Henry Power, 1623~1668)는 생물에 대한 현미경 관찰 내용을 기록했습니다. 파워의 관찰에 따르면 파리는 다리에 스펀지 같은 부분이 있는데, 여기에서 하얀색의 점성 액체가 나온다는 것입니다. 이 액체가 접착물질로 파리가 벽이나 천장에 붙을 수 있게 해주는 것이죠.

그러나 1년 후 파워의 생각을 전면 부정하는 주장이 등장했습니다. 현미경 발명가로 흔히 알려져 있는 로버트 훅(Robert Hooke, 1635~1703)이 파워에 도전을 건 것이죠.

참고 자료

영화 스파이더맨
일반물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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