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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동북공정의 개념과 대한 정부의 사회적 책임

저작시기 2012.01 |등록일 2012.05.2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2,100원

소개글

동북공정에 대한 개념및 정부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현주소와 비판이 담긴 레포트 입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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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한 민족의 역사와 전통을 송두리째 뒤흔들어 자국의 이익을 챙기려는 중국의 동북공정은 국제적 역사적 대 모략이다.

‘동북공정’은 동북변강역사여현상계열연구공정 (東北邊疆歷史與現狀系列硏究工程)의 줄임말로 우리말로는 `동북 변경지역의 역사와 현상에 관한 체계적인 연구 과제(공정)`이다. 간단히 말해 중국의 국경 안에서 전개된 모든 역사를 중국의 역사로 편입하려는 연구 프로젝트이다. 동북공정의 ‘동북’은 만주지역을 가리키는 말로 동북공정의 대상은 동북 3성 지역을 무대로 전개되었던 역사상 고구려사, 고조선사, 부여사, 발해사, 요나라 금나라 청나라의 역사를 가리킨다.
2002년 2월 정부의 승인으로 공식 출범하여 2007년 동북공정 연구는 공식적으로 마무리 되었다. 그러나 이것을 학술적 차원에 머물지 않고, 고구려·발해 유적지의 표지판이나 박물관의 안내문, 대학 교재 및 각종 도서에 동북공정 식 내용이 기재했으며 현제 동북공정은 전문 학자들의 영역을 벗어나 학생들과 일반 중국인들의 상식을 바꾸어가는 단계에 이르러 있다.
동북공정은 고구려를 중국사에 편입하는 것으로 국민들에게 알려지기 시작했다. 2003년 중국 신문기사에 고구려가 중국의 소수민족 정권이라는 내용이 실렸으며, 2004년 중국 외교부가 인정했다. 게다가 2001년 지안 고구려 고분 발굴을 본격적으로 시작해 2004년 고구려 유적을 유네스코 세계문화 유산으로 등재시켰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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