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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류의 상륙작전

저작시기 2009.09 |등록일 2012.05.2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300원

소개글

EBS 비디오 감상문 (현대생명론)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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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약 20억년전 산소를 먹이로 인식하는 세포가 탄생하였다. 10억년 후 이 세포가 커져 미생물이 되어 바다에서 서식하였다. 이렇게 하여 바다에는 여러 생명체가 살고 있었다.
4억 6천만년 전, 원시어류가 바다에 등장하였다. 원시어류는 지느러미가 없어 자유롭게 헤엄치지 못했으며 진흙바닥의 미생물을 잡아 먹으며 살았다.
그 중, 오징어의 조상인 앵무조개는 딱딱한 껍질을 가지고 있었으며, 헤엄을 매우 잘 쳤다.
물속에서의 재빠른 몸동작으로 바다를 지배 하였다. 헤엄을 잘 치지 못하는 원시어류는 앵무조개의 먹이가 되기 십상이었다. 이 때 (약 5억년전), 지각변동이 일어나 갈라져 있던 대륙이 만나고 히말라야와 같은 산맥이 생성되었다. 이런 높은 산맥이 대기의 흐름을 방해해 구름이 만들어지고 비가 내려 골짜기가 생성되었다. 또한 생명체에게 육지도 바다도 아닌 “강”이라는 새로운 장소가 만들어 진 것이다. 앵무조개에게 위협을 느낀 원시 어류들은 바다가 더 이상 안전하지 않기에 바다를 떠나 강으로 가길 마음 먹는다. 그러나 강에는 염분이 전혀 없었다. 바다 생물에겐 염도의 변화가 매우 치명적이었기 때문에 담수로 이동한 어류들은 환경에 적응하여 진화하기 시작했다.
담수로 올라온 최초의 물고기 화석으로 발견된 프테라스피스는 투구 같은 뼈와 비늘이 물이 몸안으로 들어가는 것을 막아 염도변화를 극복하였따. 또한 아가미로 호흡할 때 체내로 들어오는 물은 신장이라는 몸속 기관을 만들어 극복하였다. 이렇게 하여 최초의 어류가 생기고 6천만년 후에 담수 진입을 성공한 것이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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