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서양그림책의 역사

저작시기 2010.05 |등록일 2012.05.2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1,700원

소개글

서양그림책의 역사

목차

없음

본문내용

최초의 그림책(1657년)이라 일컬어지는 코메니우스의 <세계 최초의 그림교과서>도 기독교적 세계관을 반영하여 그림으로 표현, 질적으로 떨어지긴 하지만 챕북도 그림책의 초기 형태이며, 19세기 <하인리히 호프만 박사의 더벅머리아이>의 저자인 독일의 하인리히 호프만과,영국의 에드먼드 에번스가 키워낸 세 거장의 주도로 그림책이 발전 하였다. 세 거장은 월터 크레인,<하멜른의 피리 부는 사나이>의 케이트 그린어웨이.<익살꾸러기 사냥꾼 삼총사>의 랜돌프 칼데콧이다. 20세기 영국의 비아트릭스 포터의<피터 래빗 이야기>가 손꼽힌다. 1,2차 세계대전을 겪으며 미국은 경제 부흥을 이루었고, 자유로운 정신세계를 추구하는 많은 유럽의 예술가들이 미국으로 생활 터전을 옮겼다. 1910년부터 시작된 도서관의 보급과 1938년 칼데콧 상의 제정은 1940년대 이후 미국의 그림책이 세계 최고의 위치로 부상하는데 기여하였고, 보헤미아 출신 이민자의 손녀인 완다 가그의 <백만마리 고양이>는 ‘미국그림책의황금기’를 선도한 작품이다. 1930-1960년대까지는 그림이야기책에 대한 전통이 생겨난 시기 이 전통이란 그림과 본문이 상호 의존적 역할을 해야 한다는 것인데,본문이 그림에 대한 설명 이상이며,또한 그림이 본문의 의미를 확장시킴으로써 그림과 본문이 통합된 하나가 되는 것을 말한다.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