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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문화와 산업

저작시기 2011.03 |등록일 2012.05.2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2페이지 | 가격 2,500원

소개글

놀이문화와 산업대 대한 분석

목차

1. 놀이의 정의
2. 삼국시대의 놀이
3. 조선시대의 놀이
4. 산업화와 놀이
5. 놀이문화산업
6. 놀이문화산업의 한계
7. 한계 해결책
8. 결론

본문내용

<축국>
우선 삼국시대, 신라, 고구려, 백제가 있던 시기이다. 우선 ‘축국’이라는 것이 있다. ‘축국’은 현대에서 남자라면 날 제외하고 누구나 좋아하는 축구와 거의 흡사하다. ‘축국’은 여러명이 모여서 돼지나 소의 오줌보에 바람을 불어 어 편을 나누어 차고 놀았다. 서양의 축구가 현대식 축구라면 ‘축국’은 동양의 고대 축구라고 볼 수 있는 것이다. ‘축국’은 계급과 같은 신분의 차이가 없이 그 누구나 즐겼던 놀이라고 한다. 한 예로 말목을 잘라 우리에게 유명한 김유신장군이 김춘추장군이 즐겼을 정도라고 하니 신분의 차이는 없다고 볼 수 있겠다. 또 축국은 구장(球場)에서 하는 축국과 구장이 없이 하는 축국, 양쪽에 골문을 설치한 축국 경기 등이 있다. 일정한 구장이 없이 아무데서나 할 수 있는 축국에는 1~9인장(人場)까지 있다. 혼자서 차는 것을 1인장, 두 사람이 마주서서 차는 것이 2인장, 세 사람, 네 사람이 마주서서 차는 것을 3인장, 4인장이라 하며, 그 이상이 순서대로 서로 번갈아 돌려가며 차는 경기로서 공을 땅에 떨어뜨리는 사람이 진다.
또 신라시대의 가면극이라 불리는 놀이도 있었다. 바로 ‘월전’이다. 월전은 두 어깨가 올라가고 목이 들어간데다 머리 위의 상투가 뾰족하게 나온 모습으로 노래와 웃음을 곁들여 춤을 추는 골계희(滑稽?) ·경희극(輕喜劇)이다. 이 월전은 신라 오기에 속하는 놀이다. 신라 오기는 다섯가지의 놀이라는 것인데, 월전, 속독, 금환, 대면, 산예가 있다. 간단하게 설명을 하자면 속독은 급격한 템포로 추는 건무(健舞)의 일종, 금환은 몇 개의 금칠한 공(방울)을 공중에 던졌다가 받는 곡예이고, 대면은 구나무(驅儺舞)의 일종인 가면극, 산예는 5기 중 유일하게 그 유래를 알 수 있는 사자무(獅子舞)이다.
이어서 백제로 건너가면 대표적인 민속놀이로 도판희(널뛰기), 척사(윷놀이), 축국(제기차기), 투호(화살던지기), 저포놀이, 쌍육 등이 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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