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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경제학 콘서트

저작시기 2012.05 |등록일 2012.05.22 | 최종수정일 2016.08.0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1,200원

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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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주요내용
Ⅰ. 스타벅스의 경영 전략

Ⅱ. 슈퍼마켓이 감추고 싶어하는 비밀

Ⅲ. 경제학자가 꿈꾸는 세상, 완전시장

Ⅳ. 출퇴근의 경제학 - 혼잡세가 교통체증을 막을 수 있을까

Ⅴ. 좋은 중고차는 중고차 시장에서 팔지 않는다.

Ⅵ. 주식으로 부자가 될 수 있을까?

Ⅶ. 인생도, 세상도 게임이다.

Ⅷ. 정부가 도둑인 나라 - 정부 도적행위 이론

Ⅸ. 다 함께 잘사는 방법
2. 문제점 및 해결
- 외부효과
- 효율적 세금
- 정보의 비대칭

본문내용

Ⅸ. 다 함께 잘사는 방법

무역이 우리의 일자리를 빼앗아가고 모든 물건을 외국에서 수입하게 하면서 우리는 아무것도 수출하지 못하게 하는 것은 아니다. 만약 그렇다면 우리는 물건을 수입할 돈도 없을 것이다. 무역이 존재하기 위해서는 누군가가 바깥세계에 팔 수 있는 뭔가를 만들어야 한다.
미국의 생산품에서 소요되는 모든 비용은 달러이나 중국에서 그 생산품을 수입하는 비용은 인민폐이다. 이 과정에서 작동하는 것은 미국의 수입상이 수입을 위해 인민폐와 교환하여 달러를 제공하는 것 이다. 만약 미국이 달러로 살 수 있는 물건을 수출하지 않는다면 미국 바깥에서는 누구도 달러를 받으려 하지 않는다. 결국 화폐의 순환흐름은 결국 완전히 균형을 이룰 것이다.
무역과 환경 피해간의 연관성은 별로 검토되지 않고 있다. 다음 세 가지 이유 때문에 이런 현상이 염려되고 있다.
1. 기업들이 제품을 더 싸게 만드는 동시에 환경법이 관대한 곳을 찾으려 함으로써 정부들 이 환경에 관대한 법을 만들게 된다는 염려.
2. 물자를 이동하면서 불가피하게 자원을 소모하고 공해를 일으킨다는 염려
3. 무역으로 촉진된 경제성장이 지구에 피해를 입힌다는 염려
1번 주장의 경우 환경규제는 주요비용이 아니다. 기업들은 싼 노동력을 찾지, 환경법이 관대한곳을 찾는 게 아니다.
2번 주장의 경우 상품이 나라 안에서 움직이거나 지역 내에서만 움직인다고 환경비용이 적다는 보장이 없다. 국내이동이든 국가간 이동이든 외부효과 세금을 사용 하는게 효과적이다.
3번 주장은 고려해볼만한 문제이다. 그러나 우리는 외부효과 세금으로 환경오염을 줄일 수 있다.
오히려 우리는 오늘날 최악의 환경문제는 부가 아니라 가난에 의해 발생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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