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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판타지소설 봉신연의 3회

저작시기 2012.05 |등록일 2012.05.2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7페이지 | 가격 3,000원

소개글

봉신연의 제 3회 서백인 희창이 포위를 풀려고 달기를 진상하다
원문 한문 및 한글번역

목차

없음

본문내용

第三回 姬昌解圍進妲己
제삼회 희창해위진달기.
봉신연의 제 3회 서백인 희창이 포위를 풀려고 달기를 진상하다.

詩曰
시왈
시는 다음과 같다.
崇侯奉敕伐諸侯,智淺謀庸枉怨尤;
숭후봉칙벌제후 지천모용왕원우.
숭후호는 칙서를 받들어 제후를 토벌하나 지혜가 얕고 꾀가 용렬하여 굽어 원망하고 탓하였다.
白晝調兵輸戰策,黃昏劫寨失前籌。
백주조병수전책 황혼겁채실전수.
숭후호가 백주[대낮]에 병사를 훈련하여 싸울 계책을 보내니 황혼에 영채가 습격당하여 앞의 꾀를 잃었다.
從來女色多亡國,自古權奸不到頭;
종래여색다망국 자고권간부도두.
뒤에 여색으로 나라가 망하니 고대부터 권력의 간사함이 이르지 못하는구나.
豈是紂王求妲己,應知天意屬東周。
기시주왕구달기 응지천의속동주.
어찌 주왕이 달기를 구하여 하늘의 뜻이 동주에 속하였는지 알겠는가?

話說崇侯虎父子帶傷,奔走一夜,不勝困乏。
화설숭후호부자대상 분주일야 불승곤핍.
말로 숭후호 부자가 손상을 입어서 야간에 달아나며 곤란하고 궁핍다 이기지 못하였다.
急收聚敗殘人馬,十停止存一停,俱是滯著重傷。
급수취패잔인마 십정지존일정 구시체착중상.
급하게 패잔병사와 말을 수습해 모아서 10분의 다만 1만 남으니 모두 체하며 중상을 입었다.
侯虎一見衆軍,不勝感傷。
후호일견중군 불승감상.
숭후호가 한번 여러 군사를 보니 이기지 못하며 상심을 이기지 못했다.

참고 자료

진본중국고전소설십대명저 봉신연의, 허중림 저, 중국 춘풍문예출판사, 튼살 흉터 이미지한의원 원장 번역, 22-32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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