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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와 야고보서의 구원론 비교

저작시기 2011.09 |등록일 2012.05.2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8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구원론에 대한 과제

목차

서론

1. 로마서의 구원론(3:27-31; 4:1-25)

2. 야고보서의 구원론(2:14-26)

3. 로마서와 야고보서 비교

4. 결론

본문내용

27-31절에서 확실히 하고 있는 점은 율법의 적절한 이해로서의 율법. 즉 “율법을 행하는 것”의 가장 필수적인 근거로서의 믿음이다. 바울에게 있어서 칭의는 하나님과 인간 사이에 올바른 관계를 설정하는 것으로서 오직 믿음을 통해서만 이루어진다. 바울은 로마서 1-8장에서 바로 여기에 대하여 논하고 있는데 1:17에서의 그의 출발점은 바로 하박국 2:4을 인용한 것이다. 바울은 27절을 통해 “그런즉 자랑할 데가 어디냐”라고 말한다. 이것은 선택을 받은 것에서 그리고 2:17, 23의 율법에 있어서의 유대인의 교만에 관한 특징을 생각나게 한다. 바울이 26절에 이어 단지 이런 질문을 가지고 뒤좇는다는 사실은, 특권을 입은 유대인의 신분에 대한 그들의 과신을 전반적으로 바울이 염두에 두고 있다는 확증이 된다. 이는 하나님의 구원하시는 행위가 구분 없이(22절) 믿는 모든 사람들을 위해 있다는 확신인데, 그렇지 않았더라면 확신과 감사에 대한 정당한 원이 되었을 것에 대한 의문부호를 달았을 것이다. 그 뒤로 바로 “있을 수 없느니라”라고 바울은 대답한다. 이것은 그리스도로 말미암은 하나님의 구원하시는 행위에 대한 각 사람의 겸손한 의존과 예수 안에서의 신뢰에 속한 것이다. 그리고 그러한 믿음은 유대인의 자랑의 과신에 대한 근거가 되지 못한다. 우리는 여기서 바울의 대조가 믿음과 율법간의 대조가 아니라 믿음과 율법의 행위들이라는 것을 주목해야 한다. 이스라엘의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 율법을 민족적이고 언약적인 정체성의 표지로 취함으로써 그 율법을 오해했다는 것이 바울의 근본적인 주장이다. 그리고 바울이 근절하기를 추구했던 것이 율법(율법의 행위들)에 관한 잘못된 이해이다. 절절히 이해되어진 율법은 믿음으로 성취되고, “행해지는” 것이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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