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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악기에 대한 조사

저작시기 2010.06 | 등록일 2012.05.22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13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현악기, 관악기, 타악기, 국악기, 조옮김 악기에 대한 조사 내용입니다

목차

현악기 - 바이올린
현악기 - 비올라
현악기 - 바이올론 첼로
현악기 - 더블 or 콘트라 베이스
금관악기 - 프렌치 혼
금관악기 - 트럼펫
금관악기 - 트럼본
금관악기 - 튜바
관악기 - 플루트
관악기 - 오보에
관악기 - 클라리넷
관악기 - 바순
관악기 - 잉글리쉬 혼
타악기 - 퍼커션
타악기 - 팀파니
타악기 - 드럼 셋
기타 - 가야금
기타 - 거문고
기타 - 대금
기타 - 피리
기타 - 단소
기타 - 아쟁
기타 - 해금
기타 - 피아노
* 조 옮김 (이조) 악기

본문내용

1. 개관
바이올린(Violin)은 완전 5도로 조율하는 현이 넷인 찰현악기이다. 비올라, 첼로와 더불어 바이올린족 악기에 속하며, 그중 가장 높은 소리를 낸다. 바이올린은 현대 오케스트라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으며, 가장 많은 수를 차지하는 악기이다. 보통 관현악단에는 제1바이올린과 제2바이올린으로 나눈다. 바이올린의 네 현은 네 옥타브 이상의 음역을 가지며 모든 반음과 미분음도 낼 수 있다.
2. 역사
바이올린이 세상에 처음 등장한 것은 16세기 초로 알려져 있다. 비올족보다 늦게 생겨났고, 그 우수한 기능으로 비올족의 현악기와 대체되었다. 바이올린족은 비올족과는 깊은 관계가 있고 비올족에 이어 생겨난 것으로 보인다.
15세기 후반 비올족이 류트나 레벡(rebec)과 함께 궁정 기악 합주의 중심적인 자리를 차지하였다. 넓은 극장의 여러 청중 앞에서는 비올족 악기는 음량이 너무 작아 충분한 표현을 할 수 없었다. 현의 수효가 많고 좁은 음넓이에 각기 별종 악기를 필요로 하는 비올족으로는 새로운 시대적 요구를 충족할 수 없었다. 이와 같은 상황 아래서 비올족으로부터 바이올린족으로 이행이 시작되었다. 18세기 중엽부터 바이올린 구조는 몇 가지 중요한 변화가 나타난다. 음악회 전용 연주회장이 생기자 청중 수가 많아져 악기에 더 큰 음량과 화려한 음색이 필요해졌다 그리하여 바이올린의 목과 지판은 길어지고 줄받침은 높아졌으며, 옆판은 두꺼워지고 공명판은 얇아졌다. 또 더욱 높은 피치에 대응하기 위해 목 부분이 뒤로 젖혀졌다. 활이 현재와 같은 형태가 된 것은 18세기 말이다.
지금은 음향을 전기 신호로 바꾸는 전기 어쿠스틱 바이올린, 현의 진동을 직접 전기 신호로 바꾸는 전기 바이올린도 등장하였다.
3. 구조
3-1. 본체
전체 길이는 약 60cm이며, 무게는 대체로 500g 미만이다. 악기는 나무로 되어 있다. 바이올린에는 보호를 위해 니스칠이 되어 있으며, 이로써 악기가 광택이 있게 되어 외형이 아름다워 보이게 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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