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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궁리사지

저작시기 2012.05 |등록일 2012.05.2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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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사관련 유물 유적지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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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전라북도 익산시 왕궁면 왕궁리와 금마면 동고도리에 있는 백제시대의 유적인 왕궁리 사지는 1998년 9월 17일 사적 제 408호로 지정되었다. 국보 제289호인 `왕궁리5층석탑`과 관련된 금당지와 강당지 등 사찰지의 배치를 알 수 있는 유구와 유물, 그리고 동 사찰건물지 외곽을 둘러싸고 있는 장방형 석성(규모 : 남북 495m, 동서 235m, 폭 3m 내외)이 확인 됨에 따라 백제 말기(무왕대)의 익산 천도설(遷都說) 내지는 별도설(別都說)을 뒷받침해주는 중요한 유적이다. 왕궁리사지는 마한의 도읍지설, 백제무왕의 천도설 및 별도설, 안승의 보덕국설, 후백제 견훤의 도읍설 등이 전한다. 문헌상 기록을 보면 삼국사기나 삼국유사 등의 사서에서는 보이지 않으며, 「관세음응험기(觀世音應驗記)」에 제석사와 관련된 내용을 언급하면서, 백제 "무강왕"이 이곳「지모밀지(枳慕密地)」에 천도했다고 기록하여 백제말기의 익산천도 또는 별도설을 주장하게 되는 계기가 된 유적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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