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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사지

저작시기 2012.03 |등록일 2012.05.2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페이지 | 가격 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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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사관련 유물 유적지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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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 능산리에 있는 백제시대 사찰유적이다. 부여 능산리 사지는 백제가 사비로 천도하면서 조성한 왕실사찰의 절터로서 일명 ‘능사(陵寺)’로도 불린다. 2001년 9월 29일 사적 제434호로 지정되었다. 능산리 사지는 사비 도성의 외곽을 둘러싼 나성(사적 제58호)과 능산리 고분군(사적 제14호) 사이의 골짜기에 위치한다. 능산리 사지는 중문-목탑-금당-강당이 남북 일직선상에 배치된 일탑일금당식(一塔一金堂式)의 가람배치를 이루고 있다. 그리고 사역 서쪽에서 경내로 진입하는 도로유구와 다양한 재료와 형식으로 설치된 수로, 집 수조, 우물 등 다수의 치수시설도 확인되었다. 따라서 사찰 외부에서 중문지를 거쳐 사역 중심부의 치수관련 시설의 선후관계를 통하여 가람의 시기별 변화과정을 살필 수 있게 되었다. 목탑 터는 이중기단으로 남쪽과 북쪽에 계단시설이 있다. 중심부의 심초석 위에서 명문이 있는 ‘백제창왕명석조사리감’이 출토되어 축조 연대와 발원자를 알 수 있게 되었다. 금당 터는 목탑 터와 마찬가지로 이중기단으로 되어 있으며, 정면 5칸, 측면 3칸이다. 강당 터는 길이가 37m나 되는 거대한 규모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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