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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산성내 유적

저작시기 2012.05 |등록일 2012.05.2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답사관련 유물

목차

없음

본문내용

<금서루>

공산성 내 유적으로는 금서루, 진남루, 쌍수정, 영은사, 임류각, 광복루, 연지 등이 남아있습니다. 먼저 금서루에 대해 설명하겠습니다.《여지도서(輿地圖書)》에 따르면, 1754년(조선 영조 30) 충청감사 김시찬(金時粲)이 공산성 동쪽 연못가에 6칸으로 건립하였습니다. 보통의 누정들이 풍류를 즐기거나 강학을 목적으로 건립된 데 비하여 금서루는 공산성을 방비하는 군사적 기능을 중심으로 하고 경승 관람을 겸하는 점이 특이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홍수로 붕괴되어 매몰되었지만 1984년 지금의 누각으로 복원되었으며, 2006년 보수공사가 이루어졌다. 지금의 누각은 정면 3칸, 측면 2칸의 목조 건물이며, 옆에 연못도 복원되어 있습니다.
진남루는 공산성의 출입통로로 이용되었고 성의 남문에 해당되며, 조선시대에는 삼남의 관문이었습니다. 앞면 3칸· 옆면 2칸 규모로, 지붕은 옆에서 볼 때 여덟 팔자 모양인 팔작지붕입니다. 지붕 처마를 받치기 위해 장식하여 만든 공포는 새 날개 모양으로 장식한 익공 양식으로 꾸며졌습니다. 지금 있는 건물은 1971년에 전부 해체하여 원래대로 복원한 것입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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