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인간행동과 사회환경-인간행동에 관한 주요이론이나 인간의 성장과 발달에서 다룬 발달단계와 발달과제의 내용에 입각해서 자신 또는 타인의 경험을 관찰하거나 회고하여 분석

저작시기 2012.05 |등록일 2012.05.22 | 최종수정일 2017.06.0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레포트참고자료입니다.

목차

1. 에릭슨의 심리사회적 8단계로 풀어보는 나의 회고록
2. 에릭슨은 누구인가?

본문내용

(2)자율성-수치심(18개월~3세, 프로이드의 항문기에 해당):이 시기의 유아는 자율적 행동을 하려고 하는데 부모는 유아들이 자유롭게 탐색하고 스스로 어떤 일을 할 수 있게 하여 자율성을 고무시켜야 한다. 이때 배변훈련의 실수, 걷기,뛰기 등의 문제는 수치심, 회의감을 갖게한다.

- 자율성과 수치심이 주제이지만 이나이때 과연 자율성이 있을까 의문이다. 난 이때 어린이집 보단 동네애들일아 논 기억밖에 안난다. 부모님이 자연에 풀어 놓으면 우리는 이리저리 다니면서 머리도 깨지고 다치고 오던 말씀만 들으셨다. 스스로에게 무언가를 도전을 하고 도전하고 도전을 한 기억만 난다. 과연 또 무엇을 할까, 꼬마라서 아직 잘 모르던 그때이다.


(3)주도성-죄책감(4~5세, 프로이드의 남근기에 해당):이 시기의 유아는 환경에 대해 공격적이면서도 활기찬 탐색을 하며 주도성을 기르게 되는데 이것을 벌하면 자신의 자연스런 충동에 죄악감을 가지게 된다.

- 어린이집을 다닐나이지만, 나에게는 어린이집은 없었다. 남이 보면 우울하다고 느낄지 모르지만 도리어 주변에 또래 친구들과 돌아 다닌기억은 난다. 그리고 집에서 만화를 그렇게 많이 봤다. 그리고 QhQhQH등을 보게 되었다. 이때 동생과 많이 싸우기도 했다. 지금 생각하면 너무나 미안하지만 그 당시에는 왜그렇게 싸운지도 모르겠다. 항상 동생에게 미안하다고 하고 싶다.

(4)근면성-열등감(6~12세, 프로이드의 잠복기에 해당):이 시기의 아동은 가족의 범주를 벗어나 더 넓은 사회에서 통용되는 유용한 것을 열심히 배우고자 한다. 이 시기에서 순조롭게 근면성의 발달을 하지 못하고 실수, 실패를 거듭하면 부적절함과 열등감을 갖게 된다.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