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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의 베트남 할인점 및 편의점 성장전략”

저작시기 2012.01 |등록일 2012.05.2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롯데의 베트남 할인점 및 편의점 성장전략”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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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베트남 할인점 및 편의점 성공전략”
베트남에 한국식 마트점 및 이마트점을 개업하여 새로운 기회를 만들었다.
글로벌 유통 `노다지` 터졌다
베트남 시장 전면 개방… 각국 유통 브랜드 "73조원 시장 잡아라"
美 서클 K·獨 메트로한국 롯데마트·이마트말레이시아 팍슨…
각국 대표 선수들,그들이 펼치는`베트남 상륙작전` 속으로
씀씀이 큰 10~20대 인구 증가… 베트남 소비사시장 급팽창
요즘 베트남 메스컴에 자주 등장하는 용어이다.
인근에 사는 응웬 티 흐엉(Huong·32)씨는 카트에 담은 물건을 계산대 위에 주르륵 쏟아놨다. 비나밀크(1L) 3통, 넵튠 식용유(2L) 2병, 초코파이(12개) 2박스,…. 계산서에 찍힌 금액은 모두 39만2500동, 우리 돈으로 약 2만8000원이었다. 그는 "한 달에 3~4번쯤 쇼핑하러 온다"면서 "한 번에 40만동(3만원) 안팎을 쓴다"고 말했다. 통신회사에 근무하는 그의 월급(약 30만원)을 감안하면 3분의 1을 이곳에서 쓰는 셈이다.
지난해 외환위기설로 위기를 맞았던 베트남 경제. 그러나 베트남은 쉽게 무너지지 않았다. 1일 발표된 상반기 경제성장률은 3.9%를 기록했다. 1999년 이후 가장 낮은 수치이긴 하지만, 1분기의 3.1%에서 2분기엔 4.5%로 가속이 붙었다. 우려했던 외환위기도 기우(杞憂)로 끝났다.
물론 베트남 경제에 드리운 먹구름이 모두 걷힌 것은 아니다. 지난 30일 신용평가회사인 피치는 베트남의 통화인 동(Dong)화(貨)의 장기 신용등급을 BB-로 한 등급 내렸다. 재정적자가 급격히 늘고 있고, 은행시스템이 외부 충격에 취약하다는 이유에서다. 상반기 중 베트남에 대한 외국인 투자 계획 금액도 작년 같은 기간보다 77% 급감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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