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영화 - 프리덤라이터(Freedom writers) 소감문 작성.

저작시기 2012.05 |등록일 2012.05.2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도움되시길

목차

없음

본문내용

☞ 영화 “Freedom writers”를 보고 많은 생각과 고민을 하게 되는 시간을 갖게 되었는데 그 이유는 “나는 교사가 된다면 어떤 교사가 될 것인가?”라는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
영화를 보는 동안 주인공인 여자 교사(에린 그루웰)의 말과 행동 그리고 아이들을 대하는 태도 등을 집중해서 볼 수 있게 되었다. 처음 여 교사는 다양한 국가의 학생 아이들과 마주치게 되고, 거기서 일어나는 학생들 간의 갈등과 단절된 의사소통을 보게 된다. (폭동, 인종 차별, 부모의 학대, 친구의 죽음, 마약, 폭력, 살인 등) 또 한 학생들 한명씩 처해있는 가정적인 부분과 다른 사람들의 곱지 않은 시선과 편견들이 흑인, 동양인, 백인들 사이를 갈라놓으며 갈등은 극에 달하게 되는 상황까지 오게 된다. 여기서 여자 교사는 재미있고 다양한 수업방식(라인게임, 다양한 배치의 토론수업, 여행수업)을 시도한다. 학습 의욕을 끌어올리기 위해 노력을 하고 학생들에게 매일 매일 자신들이 생각하는 것과 경험하는 것을 글로 쓰게 만들며, 이러한 글쓰기는 학생들의 감정과 행동을 서서히 바꿔주는데(자아 발견) 큰 도움을 주게 된다. 초반에는 학생들이 여자 교사의 말을 전혀 듣지 않고, 반항을 하며 무시하기까지 한다. 주의 선생님과 학교장까지 문제아 학생들을 포기한 상태로 조금만 더 지나면 학생들이 알아서 학교를 나오지 않는다고 여 교사에게 말해준다.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