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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례문 훼손으로 본 문화재 보호 방안 모색

저작시기 2011.01 |등록일 2012.05.2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1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문화재 훼손과 보호

목차

서 론 - 1. 연구동기 및 목적

본 론 - 1. 국보 1호 숭례문 방화사건

2. 기타 문화재의 훼손

3. 문화재 훼손의 원인과 그 예

결 론 - 1. 문화재 보존을 위한 노력 및 맺음말

참 고 문 헌

본문내용

훼손된 문화재는 숭례문뿐만이 아니지만 숭례문이 갖는 가치와 국보 1호로서의 특성으로 모든 문화재 훼손에 대한 대표적 사례로 꼽았습니다.
`조선왕조를 개국한 태조는 한양을 도읍지로 정한 후 먼저 외적의 침입으로부터 도읍을 방어하기 위하여 서울 주위로 성곽을 쌓도록 하고 동서남북에 4대문을 두고, 그 사이사이에 4소문을 두어 출입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생략… 숭례문은 개성의 남대문, 평양의 보통문과 함께 현존하는 우리나라의 가장 오래된 성문 중 하나로 그 가치가 인정되어 1962년 12월 20일 국보 1호로 지정됩니다. 숭례문은 현재 서울에 남아 있는 목조건축물 가운데 가장 오래된 것으로 태조 5년 (1396)에 짓기 시작하여 태조 7년(1398)에 완성된 이후 세종 29년(1447)과 성종 10년 (1479), 두 차례에 걸쳐 크게 수리된 이후 그 모습을 간직해 오다 일제강점기 직전인 1907년부터 1909년 사이에 일제에 의해 좌우 성벽이 헐리면서 현재와 같은 모습이 되었습니다. 문루 2층 남쪽 중앙에는 ‘숭례문(崇禮門)’ 세 글자를 세로로 새긴 현판이 걸려 있습니다.`
윗글만 보아도 숭례문은 역사적 가치뿐만이 아니라 학술적, 경관적인 가치를 두루 가지고 있는 문화재였음을 알 수 있습니다. 지난 2월 10일 저녁 9시 국보 1호인 숭례문은 화마에 휩싸였습니다. 숭례문이 불탄 이유는 70세 노인이 자신의 토지개발보상금이 성에 차지 않는다는 사회적 불만 때문에 방화를 벌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채 씨는 이번 방화에 앞서 2006년 4월 창경궁 문정전 출입문에 불을 질렀다가 문화재보호법 위반으로 징역 1년 6개월, 집행유예 2년 등을 선고받기도 했습니다. 당시 법원은 채 씨가 피해 회복을 위해 600만원을 공탁한 점, 고령인 점, 특별한 전과가 없는 점 등을 감안해 집행유예 처분을 내렸습니다. 서울지방경찰청에서 남대문경찰서로 이송된 채씨는 "국민에게 미안하고 가족에게 미안하다"라는 말을 되풀이했지만 이미 때늦은 후회에 불과했습니다.

참고 자료

잃어버린 우리문화재를 찾아: 문화재 보존과 관리의 실제 / 조부근 / 민속원 / 2004 /

한국의 문화유산 / 김재경 / 디지털교보문고 / 2008 /

문화재 보존과 관리의 법체계 연구: 건축문화재 화재 예방을 중심으로 / 정상우 / 한국법제연구원 / 2008 /

문화재와 관광 / 이혁진/ 형설출판사 / 2003 /

www.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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