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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통일과정 및 문제점

저작시기 2011.01 |등록일 2012.05.2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독일의 통일과 그로인한 문제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종교

대부분이 그리스도교(가톨릭과 개신교)를 믿고, 일부는 이슬람교, 유대교, 신흥 종교를 믿는다.독일의 그리스도교는 전통적으로는 로마 가톨릭과 개신교로 30년전쟁의 영향으로 남부는 가톨릭, 북부는 개신교의 교세가 강하다. 최근에는 영국과 동유럽계 이민에 의해 영국 성공회와 정교회가 들어옴에 따라 독일교회의 교파는 더욱 다양해지고 있다.

인구통계

독일의 인구는 약 8200만명을 넘는다.
여성 1인당 합계출산율은 2004년 현재 (Eurostat 추정) 1.37명이나, 동독지역의 합계출산율은 독일 평균보다 더 적다. 2005년 현재 천명당 출산율은 8.4명으로 유럽대륙에서 가장 낮은 수준이며, 천명당 사망률은 10.1명이다. 독일 인구의 자연증가율은 만성적으로 감소세를 기록하고 있다.



역사

국가로서 독일 역사의 시작은 프랑크 왕국이 3개의 국가로 갈려진 이후 부터 독립적인 역사로 다룬다. 물론, 독일이란 국명을 가진 단일 국가로 등장한 것은 1871년의 일이지만 역사학계에서는 843년 이후 동프랑크 왕국부터 국가로서 독일사로 다루고 있다. 그 이전 게르만 족 역사는 로마사의 일부로 다루기도 하고 유럽 고대사의 일부로 다루기도 한다.

900년 오토가 신성 로마 제국 황제로 서임받은 이후에도 독일 국경은 한 번도 고정된 적이 없다. 비록 신성 로마 제국이라는 이름으로 하나의 제국을 이루었지만, 껍데기뿐인 제국이었고, 독일이란 국가 및 민족 정체성은 없었다.

독일은 도시 국가, 영주국, 주교령, 공국, 왕국 등이 복잡하게 얽혀 있었으며, 그 숫자는 몇 백개였다. 산 하나 넘으면 다른 나라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특히 마르틴 루터의 종교 개혁 이후 북독일과 남독일의 지역 차이는 서로 다른 나라, 다른 민족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였다(북독일을 대표하는 나라가 프로이센이었고, 남독일을 대표하는 것이 바이에른과 오스트리아였다). 따라서 뭉뚱그려서 "독일사"라고는 하지만, 실제로 독일사라고 할만한 것은 1871년 이후다. 대한민국에서는 프로이센 역사와 독일 역사를 제외한 나머지에 대해서는 관심과 지식이 부족한 편이다. 여기에는 오스트리아, 헝가리, 체코, 슬로바키아, 폴란드, 리투아니아의 역사도 포함되며, 현재 독일 내에서 각 주를 이루는 옛 공국들의 역사도 있다. 특히 후자의 부분들은 거의 다뤄지지 않고 있다.

참고 자료

영상자료
<KBS스패셜 독일 통일 15년 오씨와 베씨 >
서적
박이도,<독일통일과 통일독일의 이해>
이해영,<독일은 통일되지 않았다.>,2000
통일부,<독일 통일 백서>, 2000년
,1999년
,1995년~1997년
통일부, <북한이해>, 2006년
통일연수원, <통일문제의 이해>, 1994
사이트
네이버 백과사전
http://ko.wikipedia.org
http://blog.naver.com/7pooh7pooh7/80027347501
http://www.dorrazi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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