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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상후스트레스장애 책 요약

저작시기 2012.04 |등록일 2012.05.21 | 최종수정일 2017.10.2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8페이지 | 가격 2,700원

소개글

외상후스트레스장애 PTSD에 대한 책의 요약 본 이다.

목차

1장.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란 무엇인가
1.남겨진 정신적 충격
2.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의 자취
3.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의 진단
4.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의 주요 증상
5.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의 진행
6.아동의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

2장.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는 왜 생기는 건가
1. 조건형성과 자극일반화
2. 부적 강화로 인한 회피
3. 해리현상
4. 정보처리의 미완성
5. 기본 신념의 붕괴
6. 자기정체감의 파편화
7. 성격구조의 손상
8. 정신생리학적 설명
9.심리사회적 모델

3장.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를 어떻게 치료할 것인가?
1. 치료의 일반적 지침
2. 가족치료
3. 아동의 치료

본문내용

1장.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란 무엇인가

1.남겨진 정신적 충격
·원래 외상은 외부로부터의 상처를 의미하지만, 이상심리학 및 정신 병리학에서는 심리적 정신적인 의미로 상처를 가리킨다.
·정신적인 충격을 받고 마음의 상처를 간직한다는 점에서, 사람들은 살아가면서 어쩔 수 없이 한두 번은 외상을 겪게 된다고 말할 수 있다. 한편 외상은 외상을 촉발한 사건의 심각성에 의해 결정되기도 하지만 그 사건을 어떻게 받아들이느냐 하는 개인의 주관적인 반응에도 크게 영향을 받기 때문에, 자연재해와 전쟁뿐 아니라 사랑하는 이들의 죽음과 각ㅌ은 사건들도 외상이 될 수 있다.

2.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의 자취
(1)외상후 스트레스 장애의 역사
·1800년대 후반 당시 러시아에서는 철도사고를 당한 노무자와 일반인들을 위한 보상법을 처음 도입하였다. 법이 도입되자마자 엄청난 숫자의 사람들이 철도사고로 인한 신체적 고통과 후유증에 시달리고 있다고 주장하였다.
·언뜻 보기에 이런 현상은 사람들이 보상을 받기 위해 증상을 꾸며냈다고 여겨질 만한 것이었다. 어떤 학자는 이와 같은 사람들의 증상을 보상신경증이라고 표현하였다.
·진위는 잘 모르지만 그 당시 사람들이 시달린 고통은 오늘날의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 증상들과 매우 유사했다.

*용어의 변천
·소진 상태란 개인적인 외상 혹은 집단 외상으로 인한 정신적인 휴업 상태이다.
·제1차 세계대전에 이르러서는 이러한 극도의 정신적 피로는 병사들의 삼장(Soldier’s heart)또는 분투 증후군(effort syndrome)이라고 불리웠다.
·제1차 세계대전 당시에는 포탄 쇼크(shell shock)라는 용어를 사용하였다. 포탄이 떨어지면 주위는 공기 밀도가 낮아지고 일산화탄소가 증가하는데, 이 때문에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가 생긴다는 생각을 반영한다.
·제2차 세계대전 당시에는 전투피로증(combat fatigue)이라는 용어가 사용되었다.

*신경학적 손상인가, 심리적 원인인가
·초기에는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의 원인으로 주로 신경학적 손상이 거론되었다.
·당시에는 그 증상이 신경의 문제인지 심리의 문제인지에 대한 논쟁이 팽팽하였고, 보상을 위한 꾀병이라는 주장도 만만치 않았다.
·20세기에 접어들면서 다양한 심리 이론들이 등장하게 되었는데, 정신분석적 입장의 학자들은 그 선두에서 ‘심리적 외상’을 강조하였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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