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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별레크리에이션

저작시기 2012.04 |등록일 2012.05.2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1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레크레이션

목차

1. 계기

2. 일본의 레크리에이션 활동
▸ 전통놀이
▸ 축제

3. 멕시코의 레크리에이션 활동
▸ 전통놀이
▸ 축제

4. 느낀 점

본문내용

⋅ 포사다 : 포사다(Posada)는 스페인어로 나그네에게 잠자리를 제공하는 옛 여관을 가리키는 단어다. 카톨릭이 국교처럼 여겨지는 멕시코 및 중남미 국가에서 성탄절이 가까워지면 즐기는 놀이중 이 포사다라는 것이 있는데 지금은 연중 대표적인 민속행사 중 하나로 정착되었다. 스페인인들이 중남미에 도착하여 기독교를 전파하던 식민 초창기 언어가 통하지 않아 성경의 내용으로 연극적 요소를 가미한 놀이문화를 만들어 낸 것이 바로 이 포사다이다. 이것은 동정녀 마리아가 요셉과 함께 아기예수를 출산할 장소를 찾던 상황을 연출한 것이다. 오늘날 이 포사다는 대개 가정집에서 친구와 친지를 초청해서 즐기는데 이 놀이에 참가하는 사람들은 놀이가 이루어지는 집을 여관, 포사다라고 가정하고 마리아, 요셉과 포사다측 사람들로 나뉜다. 마리아와 요셉이 집 밖에서 머물곳이 있냐고 묻는 성경내용을 이 놀이에서는 노래로 만들어 간단한 노래로 이와 같은 내용을 묻는다. 그러면 집안에 있는 사람들은 내어줄 방이 없다고 하고 몇번 이를 서로 반복하다가 마리아, 요셉을 집으로 들이고 놀이에 참가한 사람들이 기도를 하며 일단락 짓는다. 이어 참가한 모든 사람들은 악을 상징하는 큰 고무풍선처럼 생긴 피냐타(Pinata)를 공중에 매달고 방망이로 쳐서 깨뜨리기 놀이를 한다. 이 피냐타를 높이 들어올려 쉽게 깨뜨리지 못하게 하는데 놀이의 묘미가 있으며 결국 악을 상징하는 이 피냐타가 깨지면 복을 상징하는 과자, 과일등이 그 안에서 쏟아져 나오고 참가한 사람들이 자기의 복을 잡기 위해 경쟁하는 모습이 연출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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