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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이트의 일상생활의 정신병리학 中 5장 잘못 말하기

저작시기 2012.05 |등록일 2012.05.2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프로이트의 일상생활의 정신병리학 中 5장 잘못 말하기
열심히 요약했습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후발음
Ich fordere Sie `auf‘, ’auf‘ das Wohl unseres Chefs anzustoßen에서
anzustoßen[축배를 하다] 대신 aufzustoßen[트림합시다]
혼합
er setzt sich einen Kopf auf[고집을 부리다]와
er stellt sich auf die Hinterbeine [저항하다]의 혼합인
er setzt sich auf den Hinterkopf
대치
Ich gebe die parparate in den `Brut`kasten[부란상자에 표본을 넣어 두겠습니다.]를
in den `Brief`kasten[우편함에]로 잘못 말하는 경우.


메링어는 다양한 잘못말하기 현상을 설명하기 위해 소리가 다를 경우 그에 따른 심리적 요소도 다르다는 가설을 제시한다. 그들은 한 단어의 소리와 음절이 여러 가지 다른 가치를 갖고 있으며 더욱 높은 가치를 지닌 요소의 신경 자극이 그보다 낮은 가치를 지닌 요소의 신경 자극을 교란시킬 수 있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잘못 말하기에서 드러나는 장애는 좀 더 심층적인 바탕에서의 단어, 문장, 문맥 이외의 영향에 의해 생겨난다. 그리고 실제 장애가 일어났을 때에 그 요소들이 어떤 것이었는지 확인 할 수 있다. 메링어와 마이어가 차용한 사례와 두 번째 유형의 사례의 공통점은 방해 자극의 동시성이다. 차이점은 자극의 위치가 문장, 문맥의 내부 혹은 외부에 따라 나눠진다.

프로이트가 수집한 잘못 말하기의 사례들 중에 대부분 모든 경우, 말하려고 한 문장 밖에서 전해 오는 방해작용이 있다. 이 방해 요소는 무의식속에 잠재되어 있다가 여러 차례의 상세한 분석을 통해 의식 속으로 들어오는 경우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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