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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성댓글의 실태와 대책방안(20)

저작시기 2009.11 |등록일 2012.05.2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6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학업수행에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방문자분들의 무궁한 발전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목차

제 1장. 서론

제 2장. 댓글에 대한 이론적 배경
1. 댓글의 정의
2. 댓글의 기능
3. 우리나라의 댓글저널리즘

제 3장. 악성 댓글에 대한 이론적 배경
1. 악성 댓글의 정의
2. 악성 댓글과 악플러 실태
3. 악성 댓글과 악플러 유형
4. 피해사례

제 4장. 악성 댓글의 현황과 실태
1. 현재 악성 댓글에 대한 규정과 처벌
2. 악성 댓글의 발생원인과 문제점

제 5장. 사례연구

제 6장. 악성 댓글에 대한 대책 방안

제 7장. 결론

본문내용

제 1장 서론


1. 문제제기


불과 20여 년 전만 하더라도 어떤 사건에 대하여 논하고자 할 때는 대면한다거나 혹은 전화통화, 서신왕래 같은 ‘직접적`인 접속이 필요했다. 그러나 오늘날 우리는 상당히 특수한 상황에 직면해 있다. 1990년대 후반에서부터 2000년대 초반의 우리 사회는 ’인터넷‘이라는 매우 복잡하고도 영특한 매체로 인하여 소위 말하는 ’정보화 시대‘에 돌입하였다.
이는 커다란 발상의 전환을 가져왔다. 첫째로 토론문화가 더 이상 엘리트들의 전유물이 아니게 되었다. 조간, 석간신문과 하루 서너 번의 텔레비전 뉴스를 통해서만 접할 수 있었던 전국, 지역구 범위의 사건들은 인터넷 포털 사이트를 통해 시시각각 전달되고 있다. 그만큼 정보의 확산 속도는 빨라졌고 접촉이 용이해졌다. 그리하여 간단한 클릭과 몇 번의 타자만으로 사소한 연예 가십에서부터 국가 중대 정책에 이르기까지 남녀노소 누구나 그것들에 대한 의견을 내놓을 수 있게 되었다. 누구나 마음만 먹으면 ‘토론’할 수 있게 된 것이다.
두 번째로 ‘익명성’이 확대되었다. 통신이나 인터넷과 같은 디지털 네트워크가 제대로 형성되기 이전 세대의 ‘익명성’이라함은 고작해야 투고나 신고 시의 신변보호를 위한 것이 대부분이었다. 인터넷 문화의 전신이라고도 할 수 있는 통신문화가 젊은 층 사이에서 크게 유행하고 난 후 몇 해 지나지 않아 인터넷이 널리 보급되면서 상황은 더욱 진전되었다. ‘실제’생활에서 쓰이는 실명과 별도로 ‘가상’공간에서의 ID를 따로 만드는 것이 보편화되었고 엄밀히 따져 ‘이중생활’이라고도 할 수 있을 정도의 익명성이 보장되었다.
이러한 인터넷을 매개로 한 토론문화의 확산과 익명성은 단시간 내에 급속히 형성되었고 그만큼 부작용 또한 적지 않다.

참고 자료

김정훈,『악성 댓글에 대한 법적 책임의 한계는 어디까지인가』, 2007
한비,『커뮤니티의 공동체 의식이 악플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 2007
송원이,『즐겁거나, 아니면 상처받거나 :리플, 그 극단의 존재』, (아름다운e세상 :제90 호), 2004
한비,『위험으로서의 악성 댓글』, 2007
박영원,『악플 발생의 구조적 원인에 대한 분석』, 2005
이창은,『댓글 저널리즘 : 인터넷 언론과 저널리즘』, (열린미디어열린사회 : 통권11 호), 2004
김민경,『악플이 악플을 부르는 악순환』, (주간동아: 통권571호), 2007
강명석,『누가 악플을 권하는가 : `주목` 받아야 사는 포털과 인터넷 언론이 던지 는 `악플`이란 욕망의 낚싯대』, (한겨레21 : 통권646호), 2007
방희경,『사이버공간의 소수적인 문화를 위하여-`사이버 폐인`들의 다르게 정치하기』,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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