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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크스(맑스)-자본주의는 붕괴하는가?

저작시기 2011.04 |등록일 2012.05.2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8페이지 | 가격 3,500원

소개글

고전사회학자 관련 수업에서 작성한 리포트입니다. 기본적으로 맑스의 자본론을 읽고 조원 간의 토의를 통해 작성된 것입니다 전체적으로 필요한 것 가져가시고 크게 자본론에 관한 요약과 자본주의의 붕괴에 관한 조원 간의 토의와 생각 그리고 관련된 책들의 생각을 함께 적고 BRICS나 슘페터의 창조적 파괴 등 여러 이론을 접목시켜서 완성한거고 페이지 수와 참고문헌 보시면 알겠지만 정말 많이 노력한 것입니다. 자본주의의 붕괴라는 주제와 관련 없이 단순히 자본론의 요약만 원하셔도 괜찮으실 겁니다. 자본론에 나오는 수식 관련해서도 필자가 직접 정리 한것들입니다. 또 자본론 4권 읽고 중요하다고 판단한 것들 요약한 것입니다. 참고로 A+ 받았던 자료입니다 아마 리포트 수준이라면 후회없으실 겁니다

목차

Ⅰ. 서 론

1. 시작하기 전에
2. 자본, 자본주의란?


Ⅱ. 본 론

1. 자본론
1)상 품
2)잉여가치의 생산
3)자본의 축적 과정
4)이윤율 저하의 법칙
5)은행자본 및 화폐자본과 실물자본


2. 자본주의 붕괴에 관한 고찰
1)자본주의 내적 모순
2)새로운 사회의 도래?
3)자본주의와 공황


Ⅲ. 결 론


Ⅳ. 참고문헌

본문내용

1. 자본론

1) 상 품

자본주의에서 상품은 사용되어지기 위해서 생산되지만 기본적으로 교환을 전제로 생산된다. 다시 말해 타인의 사용을 위해 생산되어진다.(이것은 분업화된 사회를 전제로 한다.) 그렇기 때문에 자본주의사회는 그 이전 단계의 사회들과는 눈에 띄는 특징을 지닌다. 즉 재화는 그 자체가 가지는 물리적 혹은 추상적 성격으로 인간의 욕망을 충족시킬 수 있는 도구(유용성의 정도)로 활용될 수 있음을 의미한다. “이 때 그 재화는 사용가치를 가진다고 말할 수 있다. 여기서 욕망의 성질이 어떠한가, 예컨대 욕망이 위로부터 나오는가 또는 환상으로부터 생기는가는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 맑스, 자본론 1(상), 김수행 역, 비봉출판사, 2001, 43쪽
그렇기 때문에 심지어 강가의 작은 조개껍질이라도 그 소유자의 노동으로 인해 사용가치를 가질 수 있다면 상품의 조건 중 하나를 충족한다. 다른 조건은 교환가치이다. 재화가 사용가치를 가진다 하더라도 교환이 될 수 없다면 상품의 가치를 가진다고 할 수 없다. 그리고 교환은 대게 질적으로 다른 재화 간에 이루어진다. 그렇기 때문에 화폐의 경우 재화에 가격을 매기는 방식으로 교환이 이루어지고(이 때 화폐는 교환을 용이하게 하는 매개) 물물교환의 경우에는 양 재화간의 교환가치를 토대로 한 비율이 성립된다. 그리고 교환가치의 잣대는 무엇인지에 대한 물음이 생긴다. 맑스는 그 가치는 그 재화(노동생산물)에 투입된 노동량으로 설명된다고 본다. 그러기 위해선 분업화된 사회에서 각 분업에 의한 분업된 노동은 질적으로 다르긴 하지만 같은 기원(인간의 육체적 정신적 노동)을 가지기 때문에 다양한 노동을 각 사회와 문화에 영향을 받는 동일한 노동으로 취급하여 설명한다. 이는 유명한 노동가치설로 불린다.

참고 자료

칼 맑스, 자본론 1(상)(하), 2, 3(상)(하), 김수행 역, 비봉출판사, 2001
임승수, 원숭이도 이해하는 자본론, 시대의 창, 2008
곽수종, 경제독법, 원앤원북스, 2009
메그나드 데사이, 맑스의 복수, 김종원 역, 2003
앤서니 기든스, 자본주의와 현대사회이론, 박노영, 임영일 역 (주)도서출판 한길사, 2008
리오 휴버먼, 자본주의 역사 바로 알기, 장상환 역, 2000
에드워드 G. 그랩, 사회불평등 : 이론과 전망, 양춘 역, 나남, 19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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