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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한국어의 공시형태론

저작시기 2012.04 |등록일 2012.05.2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0페이지 | 가격 1,800원

소개글

한국어의 공시 형태론에 대해 음운론 학자의 책 중, 한국어 형태론의 문제점과 그 대안에 대해 간단히 논의한 부분(서론&2장)을 정리한 내용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1. 서론
▣ 변형 생성문법 이론 한국어학에 수용 → 음운론·통사론 연구자들 각각 독자적으로 자신들의 연구 분야 개척 → 공통적 취급대상인 어휘형태소&문법형태소에 대한 인식 심각하게 이질화

 표준어 동사 `ha-`(爲)와 이유표시 연결어미의 형태소(기저형)
◈ 통사론 연구자: /하-/와 /-니까/ 또는 /-(으)니까/로 인식
♬ 음운론 연구자: /ㅎ{ㅏ-ㅐ}-/와 /-으니까/로 인식
∵ 1. 표준어의 동사 ‘하-’: 실제 발화에서 ‘[한다], [하고], [하더라], [하니까], [해ː도]’로 실현
-> 분석된 2개의 이형태 ‘하-’와 ‘해-’ 중 어느 하나를 기저형으로 하여서는 다른 하나의 이형태가 도출되는 과정을 합당하게 설명할 수 ×. 한국어사 자료나 공시적 한국어 자료에서는 /아/ → /애/, /애/ → /아/ 뒷받침할 수 있는 증거 발견되지 ×기 때문
-> 요즘 표준어 기반 되는 중부지역어의 많은 화자들 ‘[해구], [해더라], [해니까]’로 말함
이것은 화자들이 ‘하-’와 ‘해-’를 둘 중 어느 하나에서 도출되는 것이 아니라 그 둘이 모두 어휘화한 이형태로 인식해 왔으며, 그것을 ‘해-’로 통일시키고 있다는 것 말해줌
-> ∴ 어휘화한 이형태 /하-/와 /해-/를 포괄하는 /ㅎ{ㅏ-ㅐ}-/로 해야 함
복합형태소를 구성하는 어휘화한 이형태:
a. /하-/는 ‘자음소’나 /으/로 시작하는 어미와 통합
b. /해-/는 /어/로 시작하는 어미와 통합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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