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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논문)동아시아삼국의문화가서양문화에끼친영향

저작시기 2009.11 |등록일 2012.05.1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9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동아시아 문화가 서양에 전파된 사례

목차

I. 서론

Ⅱ. 중국
1. 중국의 사상이 서양에 끼친 영향
2. 중국 문화가 서양 문예에 미친 영향

Ⅲ. 일본
1. 유럽에서의 일본 열풍, Japonism
2. 서양에 영향을 미친 일본의 미술

Ⅳ. 한국
1. 금속활자와 고려자기의 전파 가능성
2. 간접적인 영향, 탈춤

Ⅴ. 결론

본문내용

I. 서론

문화는 변화하기 마련이다. 특히나 세계화가 된 오늘날의 현실에서는 더욱 그러하다. 정보 통신과 교통의 급격한 발달은 서로 다른 문화 간의 접촉과 교류를 유발하고 있으며, 타문화와 동떨어져 발전하는 문화는 있을 수 없기 때문이다. 해외의 영화나 드라마, 음악, 게임 등은 이미 우리 사회의 한 부분이 되어 더 이상 그러한 것들에서 어색함을 느끼지 못 할 정도이다. 하지만 오늘날의 세계화란 사실상 강대국 문화의 세계화라는 한정적인 뜻으로 쓰이고 있다. 지금의 세계화는 상대적으로 국력이 강한 서양의 국가들이 약소국인 동양의 여러 나라들에게 일방적으로 그들의 문화를 수용하도록 요구하는 형태를 띠고 있어 세계화가 오히려 문화의 다양성을 파괴하고 서구중심의 문화 패권주의적 획일화를 초래하고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런 서구 중심의 문화 획일화는 언제부터 시작된 것일까? 세계사적으로 볼 때 서양이 동양에 비해 힘의 우위에 선 것은 산업혁명 이후라고 볼 수 있다. 다시 말하면 그 이전 까지는 동양이 서양에 비해 결코 약자의 위치에 있지 않았음을 뜻한다. 그러나 오늘날에 이루어진 기존의 연구들은 대부분 서양 문화가 동양에 끼친 영향만을 주제로 삼고 있다. 이와 반대되는, 즉 동양이 서양에 끼친 영향에 대한 연구는 매우 부족한 것이 현실이다. 비록 과거 동양의 서양에 대한 대외적 문화 전파가 활발하지 않았고 동양 문화가 서양에 전해진 사례에 대한 기록이 적은 것은 사실이나, 이에 대한 연구가 거의 존재하지 않는 다는 것은 역사의 균형적 시각이라는 측면에서 볼 때 바람직하지 못하다. 이는 오늘날의 동서양 관계에 치우친 편향된 시각인 것이다.

참고 자료

“19세기 일본미술이 서양 미술이 끼친 영향,” 2009.11.15.
“고려인 이슬람 신도 원나라 때 있었다,” 조선일보, 2004.4.12. .
“쿠텐베르크의 인쇄술, 한국에서 얻어간 것,” 2006.02.24.
“서양을 매혹시킨 동아시아 문화,” (주)디자인하우스, 20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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