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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land의 RIASEC에 대한 자기 진로 적성 분석

저작시기 2011.03 |등록일 2012.05.1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8페이지 | 가격 4,000원

소개글

홀랜드

목차

1. 나는 과연 누구인가 !

2. 현재 나의 모습과 삶 속에서 나의 모습

3. 내가 가지고 싶은 직업에 대한 소개

본문내용

그러나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것은 바로 생의 목표다. 내가 ‘나’라는 사람으로서 백년정도를 산다고 치면, 그 시기에 이루고자 목표로 하는 바가 분명히 있을 것이며 그 목표가 단기적으로도 볼 수 있지만 생의 전반을 걸쳐 나타나고 마지막까지 이루고자하는 부분이 있을 것이다. 그것이 어떤 생활의 모습이거나, 직업적으로 혹은 사회적으로 성공하고자 하는 부분일 수도 있다. 그런 단기적이거나 장기적인 목표들을 실현시키기 좋은 것이 바로 직업이다. 안정되어 있다면 시간을 활용하여 목적달성을 위해 노력할 수 있고 또한 위에서 말했던 여러 가지 요인들을 전부 다 고려하여 심사숙고한다면 분명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그렇게 노력하고 즐거운 인생을 살 수 있게 된다면 분명 근로의욕이 더욱 성취될 것이며 가정에서도 이러한 노력들이 언젠가는 진가를 발휘하게 될 것이다.
Holland는 진로선택의 길잡이 역할을 하는 검사다. 꼭 이중에서 직업을 선택해야 하는 것도 아니며 꼭 이 유형안의 틀에서만 머물러야 하는 것도 아니다. 다양한 가능성을 폭 넓게 열어두고 있는 상황에서 조금 더 나은 방향성을 제시하기위해 받는 검사인 것이다. 그러나 나는 맨 처음에도 말했듯이 이 검사를 신뢰하지 않는 부분이 많다. 이렇게 직접 자기 분석을 통해 풀어쓰고 보니 많은 부분이 맞는 것도 같았지만 여전히 내 속에는 검사 결과보다는 다른 부분이 더욱 발달되어 있는 것 같고 검사 결과가 잘 맞지 않는 것 같아 자꾸 부정하게 된다. 말했던 것처럼 길잡이 역할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크게 비중을 둘 필요는 없지만 적어도 내가 나아갈 방향성 안에서 내가 봐야할 곳을 지정해주기는 한 것 같다. 또한 진로코드표에서 내가 생각했던 국문쪽의 방향이나 상담치료사로서의 직업을 눈으로 확인하고 나니 또 아주 틀린 것만은 아닌 것 같다. 결과를 직업코드표로 맞닥뜨리고 나니 어느 정도의 검사로 신뢰를 회복해주기는 했다. 그러나 다시한번 고민해봐야 할 부분이 내가 과연 이 직업을 선택했을 때 후회없이 할 수 있으며 위에서 내가 말한 요소들을 다 적절히 검토하고 진지하게 고민했는가에 대한 의문이 든다. 내가 도전정신을 가지고 저 직업에 임할 수 있을지도 의문이다. 아직도 어린이처럼 하고 싶은 것은 많은데 어느 것을 할 지 딱히 정할 수가 없는 이십대의 고민과 정신적인 방황 속에 나에게 치료사라는 방향성에 확신을 준 부분은 고마운 마음이 있다. 한참 고민하고 헷갈려하는 시기인데 이 시기에 나에게 명확하게 결과로서 보여주니 마음이 놓이고 내가 잘못된 생각을 한 것만은 아니구나, 라고 안심하게 되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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