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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아스와 우디세우스의 설전을 읽은 후 요점정리 및 나의 생각

저작시기 2012.05 |등록일 2012.05.1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아킬레우스의 갑옷을 두고 아이아스와 오디세우스의 설전을 요약하고 저의 생각을 서술한 레포트입니다 . 짧으면서도 아주 정확한 내용이 들어있는 책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아이아스와 오디세우스는 아킬레우스가 죽은 후 헤파이스토스가 만든 갑옷과 방패를 두고 누구의 소유가 될 것인지에 대해 논쟁을 벌인다. 먼저 소송을 제기하는 아이아스의 주장은 이러하다.
아이아스는 자신이 아킬레우스의 무구를 이어받을 적임자라고 주장한다. 그는 자신이 격전과 전투에 능해 공적이 오디세우스에 비해 더욱 뛰어나다고 주장하고, 자신의 경쟁자인 오디세우스가 자신의 명예를 감소시켰다고 오디세우스를 도발한다.
또한 자신이 제우스의 증손자라며 아킬레우스와 사촌임을 강조하고 당연히 아킬레우스의 갑옷을 받아야 할 정통자임을 어필한다. 반면, 오디세우스를 시지푸스의 아들인 것을 강조, 출신을 비꼬듯이 말하여 시지푸스가 행한 악행들을 오디세우스가 그대로 행할 것 이라며 자신이야말로 이 갑옷을 받을 적임자라고 한 번 더 강조한다.
오디세우스가 무구를 받아야 될 자격에 대해서 참전의사가 없던 오디세우스가 전쟁에 늦게 참여한 것을 빌미로 그가 얼마나 겁이 많고 이 전쟁을 원치 않았는지를 말해준다.
처음에 오디세우스는 전쟁이 참여할 의사가 없어 미친 척을 하고 있었다. 그러자 오디세우스를 전쟁에 참가시키기 위해 그가 정말 미쳤는지 확인해 부기 위해 팔라메데스를 보냈고, 팔라메데스가 그가 미친것이 아니라는 것을 밝히게 된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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