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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점수A

자연분만/흡입분만 CASE STUDY

저작시기 2012.04 |등록일 2012.05.1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9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흡입분만 케이스 스터디 입니다.

목차

Ⅰ. 대상자사례
1) 일반적 사항
2) 건강력

Ⅱ. 산욕기간호
1. 산욕기란?
2. 산후 생리적 변화

Ⅲ. 사정
1. 기능적 건강상태에 대한 간호사정
2. 산욕기 사정 기록지

Ⅳ. 간호과정
간호진단1
간호진단2

본문내용

Ⅱ. 산욕기간호

1. 산욕기란?
산욕기란 분만 직후부터 시작하여 산모의 신체가 임신 전의 상태로 돌아가는 시기로, 대략 6주가 소요된다. 산모의 신체적 회복, 모성으로서의 역할변화 등 심리, 재통합이 이루어지는 중요한 시기이다. 그러나 임신·분만동안의 출산 후 6개월까지도 임신 전 상태로의 완전한 회복이 어려우므로 산욕기 산모 간호는 신체적 건강회복, 정서 심리적 재적응과 모성역할을 지지하는 간호를 제공해야 한다.

2. 산후 생리적 변화
1) 자궁의 변화
- 자궁저부는 분만 후 제대 부위에 위치하는데, 분만 후 12시간 내에 제대 위 1cm에 위치한다. 그 후 자궁저부는 분만 10~14일째까지 하루에 손가락 한 마디(약 1cm)씩 내려오고, 계속해서 더 이상 촉진되지 않을 때까지 골반강으로 내려온다.
- 산후 약 2~4일동안 지방성 상피세포로 구성된 오로(lochia)는 조직의 파편들, 탈락막이며 이때 함께 나오는 혈액은 붉은색(lochia rubora)을 띤다. 점차 색이 옅어지거나 갈색빛(lochia serosa)으로 되면서, 7~10일째에는 흰색이나 노란색(lochia alba)을 띤다. 질 분비물은 3주째에 중단되고, 태반자리는 6주째에 완전히 치유된다.
- 태반만출 직후 경부는 거의 긴장도가 없거나 임신 전 상태와 비슷하나. 2~3일 안에 임신 전 상태처럼 되어 2~3cm 이완된다. 경부개대는 임신 전의 움푹 팬 것보다는 길게 찢어진 모습처럼 남아 있게 된다.

참고 자료

여성건강간호학(수문사), 기본간호학(정담미디어), 구글학술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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