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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이 되었을 때의 모습을 상상해 보고 자신의 노후생활에 대한 계획을 제시해 보시오

저작시기 2010.03 |등록일 2012.05.1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1,200원

소개글

가상이지만 내가 노인이 되었을 때의 생각을 할 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다. 노인이라고 해봐야 이제 20년 정도만 지나면 노인이 되는 현실에 인생이 참 짧다는 생각도 들면서 앞으로의 삶을 좀 더 알차게 보내야겠다는 생각이 더 간절하게 들었다. 가끔씩은 이런 미래를 생각하면서 또 내 자신도 죽음 앞에 놓일 것이라는 생각을 하면서 좀 더 겸손하게 살면서 가족과 이웃들에게 작은 섬김과 사랑을 전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겠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1. 다쳤던 오른쪽 무릎이 요즘 들어서 점점 심한 통증으로 오고 있다. 나이가 들면 들수록 관절염으로 나타날 것 같다.

2. 비염 증상이 있는데 알레르기성이라 고치기가 쉽지가 않다.

1. 너무 오래된 상태라 무릎상태가 갑자기 나을 것 같지는 않다. 운동을 하되 걷기나 수영처럼 무릎관절에 무리가 안가는 운동을 하면서 꾸준하게 물리치료를 병행해야하겠다.

2. 비염증상에 가장 좋지않은 담배를 끊어야겠다. 금연이야말로 비염을 고치는데 가장 중요한 기본이라고 한다. 그리고 폐활량을 늘리기 위해서 수영을 열심히 해야겠다.

심리적
1. 죽음에 대한 생각이 많이 들고 있다. 인생의 정리라고 해야 할까? 인생의 마무리를 어떻게 잘 해야 되는지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고 실천문제에 대해서도 고민이 된다. 아내와 자식들에 대한 다양한 생각들(아내의 건강문제, 자녀들의 취업문제, 결혼문제 등)도 포함된다. 그러면서도 죽음을 어떻게 준비해야하는지에 대한 고민이 가장 크다.

2. 신앙생활에 많은 시간을 보내고 싶은데 그러지 못하고 있다. 돌아온 날들을 보면서 앞으로 얼마나 남아있는지는 모르지만 신앙생활에 좀 더 실천할 수 있는 그런 삶이었으면 좋겠다.

3. 나이가 드니까 내 경험에 비춘 고집이나 아집이 생기는 것 같다.
1. 스스로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되도록이면 많이 가질려고 노력한다. 현실적인 문제도 원활하게 아내와 자녀들의 의견을 들으면서 내가 해 줄 수 있는 현실에서 마무리하려고 한다. 자녀들에게도 가족의 소중함을 갖기 위해 한달에 한번은 가족만의 시간을 가지고 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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