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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내성의 작품론

저작시기 2012.04 |등록일 2012.05.1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2,500원

소개글

김내성의 <마인>을 중심으로 한 작품론입니다

목차

Ⅰ. 서론

Ⅱ. 본론
1. 도식성과 개별성
2. 심리적 기법의 활용

Ⅲ. 결론

※ 참고문헌

본문내용

Ⅰ. 서론

‘한국 추리소설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김내성은 일본 유학생 시절 탐정문학전문잡지를 통해 등단한 이후, 1939년 2월부터 10월까지 <조선일보>에 장편 추리소설 『마인』을 연재한다. 이로써 이 작품은 추리소설의 불모지인 1930년대 문단에 추리소설을 성립시키는 선구자적인 역할을 수행한다. 이러한 『마인』은 발표 당시의 인기에 힘입어 단행본으로 발간되는데, 이후 일 년여 만에 6판이 간행될 정도로 당시 독자들의 열렬한 호응을 이끌어낸다.
이 글에서는 『마인』에서 나타나는 추리소설의 전개 양상 속의 도식성과 개별성을 살펴본다. 그리고 당시의 추리소설들의 흐름과는 달리 심리적 특성의 묘사들을 통하여 예술성을 부각시켰던 부분들에 대하여 알아보고자 한다.


Ⅱ. 본론

1. 도식성과 개별성

추리소설이란 살인과 같은 범죄 사건이 탐정의 기지와 눈부신 활동에 의해 해결되는 이야기를 말한다. 임성래 외, 『대중문학의 이해』, 예림기획, 2005. p.136
『마인』도 범죄 수사의 추리에 흥미의 중심을 두는 추리소설이다. 여기에서는 이러한 추리소설의 구조에서 찾을 수 있는 도식성의 틀을 알아보

참고 자료

김내성, 『마인』, 지식을 만드는 지식, 2008.
백윤경, 「한국 추리소설의 형성과정 연구」, 충남대학교 석사논문, 2008.
오혜진, 『1930년대 한국 추리소설 연구』, 어문학사, 2009.
임성래 외, 『대중문학의 이해』, 예림기획,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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