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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글짓기

저작시기 2010.05 |등록일 2012.05.1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5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통일에 관해 글짓기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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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우리가 북한과의 관계를 생각했을 때 가장 먼저 생각나는 것은 이산가족상봉을 통해 서로가 끌어안고 눈물을 흘리는 장면과 우리민족의 과거 큰 슬픔인 6·25전쟁이다. 이렇듯 기쁘고 즐거운 생각보다는 슬프고 안타까우며 가까이 다가가기 힘든 상대로 생각된다. 북한과 우리는 분명 한민족인데 너무나도 다른 곳에서 다른 상태로 살고 있다. 민주주의와 사회주의라는 이념체제 안에서 너무나도 독립적인 나라가 되었다. 어렸을 때 생각이지만 단순히 나라의 대표가 함께 만나서 말 한마디로 통일하자고 한다면 된다는 생각에서 너무나 멀어져 통일이라는 단어는 이제 너무 어려운 단어가 되었다. 언젠가 텔레비전을 통해 동독과 서독에서 하나의 나라인 독일로 통일이 된 것을 본적이 있다. 서로를 나누고 있었던 벽을 무너뜨리고 어깨동무하면서 뛰던 장면이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이 난다. 우리나라에도 언젠가 북한과 우리나라 사이에 있는 철조망을 무너뜨리고 하나로 통일되는 날이 올 것이라 생각된다. 우리는 가만히 앉아서 통일을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통일을 했을 때의 장단점을 잘 파악해서 준비를 잘 해야 지금의 독일처럼 힘든 과정을 겪지 않고 조금이나마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을 것이다. 통일을 했을 때 좋은 점이 있다면 먼저 앞쪽에 말했던 이산가족상봉을 통해서만 말날 수 있었던 가족들을 자유롭게 만나 볼 수 있어 이산가족들이 다시 만나는 장면과 헤어지면서 슬퍼하는 장면을 더 이상 보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 있다. 또한 우리 한민족의 땅인 백두산을 중국을 통해서 가야한다는 이해 안 되는 일도 안 생길 것이다. 이렇게 기본적인 것도 중요하지만 앞으로 우리나라가 큰 방향으로 나아가기위해서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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