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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점수A

제대로 번역한 콜라전쟁 2004년 개정판, Cola Wars Continue 하버드비즈니스케이스 한글번역본, HBS 9-702-442

저작시기 2013.01 |등록일 2012.05.17 | 최종수정일 2018.04.04 파일확장자어도비 PDF (pdf) | 30페이지 | 가격 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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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분량이 꽤 많은 하버드비즈니스케이스, 콜라전쟁 (Cola Wars Continue, 콜라워)의 세심하게 번역된 신뢰도 높은 전체 한글번역본입니다.(요약본 아님!!)

앞뒤 문맥을 고려하지 않고 대충 번역하여 읽으면서 짜증나는 문서들은 케이스 분석에 도움이 안됩니다. 경영학을 전공한 필자가 번역하여 전체 내용의 완성도가 높고 별첨 Exhibit도 빠짐없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가격이 다소 비싸게 느껴지실지도 모르겠으나 전문 번역사이트에 맡기면 1 페이지당 약 15,000원 정도이니 그에 비하면 그리 비싼 가격은 아닌 것 같습니다.

하버드 비즈니스 케이스, Northstar, Reading explorer 등 제가 번역한 수많은 번역자료들의 평가를 확인하시면 자료의 품질을 짐작하실 겁니다. 믿고 구매하셔도 후회없으실 겁니다.

경영학을 전공하지 않는 분들에게도, 콜라업계의 양대 산맥인 코카콜라와 펩시콜라의 콜라전쟁 사례는 마케팅, 경쟁전략 측면에서 많은 배울 점을 제공하고 있고, 콜라전쟁의 역사와 양사의 경쟁전략, 관여된 공급자, 하청업체, 채널들을 어떻게 활용하는 지를 매우 흥미진진하게 풀어가고 있습니다.

시간 없으신 분들 한글본으로 보시구여, 좋은 자료라고 생각되시면 구매평가도 꼬옥 부탁드립니다~

목차

Economics of the U.S. CSD Industry
- Concentrate Producers
- Bottlers
- Retail Channels
- Suppliers to Concentrate and Bottlers

The Evolution of the U.S. Soft Drink Industry
- Early History
- The Cola Wars Begin
- The Pepsi Challenge
- Cola Wars Heat Up
- Bottler Consolidation and Spin-Off

Adapting to the Times
- Balancing Market Growth, Market Share, and Profitability in the United States
- The Rise of Non-Cola Beverages
- Internationalizing the Cola Wars

The End of an Era?

본문내용

한 세기가 넘도록 코카콜라와 펩시콜라는 세계 음료시장에서 치열한 쟁탈전을 벌였다. 콜라 전쟁 중 가장 치열했던 곳은 인당 연평균 53갤런 (약 200리터)의 탄산음료를 소비하는 600억불 짜리 미국시장이었다. 1975부터 1995년 동안 조심스럽게 치러진 전투에서 코크와 펩시는 미국시장과 세계 탄산음료의 꾸준한 소비에 힘입어 연평균 10%에 달하는 성장률을 달성하였다. 펩시콜라의 전 CEO인 Roger Enrico에 따르면:
그 전투는 피 흘리지 않는 싸움으로 여겨진다. 코크가 없었다면 펩시는 원조도, 강력한 경쟁자도 되기가 힘들었을 것이다. 코크가 더 성공하면 할수록, 우리는 더욱 영리해져야만 했다. 코카콜라가 존재하지 않았다면 누군가가 그들을 창조하도록 빌 정도였으니까. 다른 한편으로 펩시만큼 현재의 코카콜라의 성공에 기여한 회사도 없을 거라고 코크의 직원들은 공감할 거라고 나는 확신한다.
하지만 1990년대 말 미국의 탄산음료 소비가 2년 연속 감소하고 코크와 펩시의 해외수출 또한 감소하면서 이 편안한 관계가 위협받기 시작했다. 이에 대응하기 위해, 양 사는 병모양, 가격, 브랜드 전략을 바꾸기 시작했다. 그들은 또한 성장을 이어갈 세계의 이머징 시장에 주목하면서 차, 주스, 스포츠 음료, 생수와 같은 비탄산음료를 포트폴리오에 추가하면서 브랜드를 늘려갔다.
콜라 전쟁이 21세기까지 이어지면서 이 두 콜라 거인들은 새로운 도전에 직면했다: 위축된 국내 콜라판매를 활성화할 수 있을 것인가? 어디서 새로운 매출을 창출할 수 있을까? 이것으로 그들의 꾸준한 성장과 수익성의 종말을 고하고 그들의 시대가 끝나는 것인가, 아니면 최근의 약세가 코크와 펩시의 눈부신 성장가도에서 단지 일시적인 문제에 불과한 것인가?

Economics of the U.S. CSD Industry
1970년에 미국인들은 연간 23갤런 (87리터)의 탄산음료를 소비했으며 이후 30년간 연평균 3%씩 소비가 증가했다. (see Exhibit 1) 이러한 성장은 다이어트 탄산음료와 착향 탄산음료가 소개되어 인기를 끌었을 뿐만 아니라 그만큼 탄산음료가 폭넓게 보급되었던 덕분이다.
1990년대 중반을 거치면서 탄산음료의 판매가격이 떨어졌고 소비자의 수요도 이에 따라 응답하였다. 맥주, 우유, 커피, 생수, 주스, 차, 파워음료, 와인, 스포츠음료, 증류주, 수돗물 등 탄산음료의 대체품이 다수 있었음에도 미국인들은 어떤 다른 음료보다도 탄산음료를 많이 마셨다. 1990년대에 탄산음료 시장에서 콜라는 60-70%의 압도적인 점유율을 유지하였고, 다음으로 레몬/라임, 감귤, 페버, 루트비어, 오렌지, 그리고 다른 착향 음료가 뒤를 이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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