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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상류주택의 특징 및 이론(전통 한옥)

저작시기 2012.03 |등록일 2012.05.17 파워포인트파일MS 파워포인트 (pptx) | 19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조선시대 중, 후기의 상류주택에 대해서 조사한 자료입니다. 상류주택의 특징부터 간단한 사례가 조사되어 있습니다.

목차

1) 조선시대의 사회와 문화

2) 조선 중, 후기 상류 주택의 특징

3) 조선 중, 후기 상류 주택의 구성

4) 조선 중, 후기 상류주택의 사례

본문내용

안채 : 여자들의 생활공간으로 사용되는 곳으로서, 조선시대의 안방마님들이 기거했던 공간이다. 어른을 공경하는 원칙에 따라 안방에는 어머니나 시어머니가 사용. 쉽게 접근하지 못하도록 막았는데 일반적으로 ㄷ자 모양이나 ㅁ자 모양을 하여 폐쇄적인 형태를 갖추었다. 유교사회에선 여자는 주거 안에서 살림을 맡아 하고 바깥 출입을 삼가야 했기 때문이다. 안채에는 안마당을 중심으로 침실과 마루, 부엌, 창고 등이 둘러 있으며 대청을 중심으로 안방(큰방)과 건넌방(작은방)이 하고 건넌방에는 딸이나 며느리가 사용하게 되는데, 시어머니가 늙으면 며느리가 안방을 차지하는 경우도 있어 이것을 안방물림이라고 부르기도 하였다.
대청마루 – 안채의 여러방을 연결하는 매개하는 공간이면서 중심적이 공간이다. 시원하게 트인 대청마루는 통풍의 기능도 담당한다.
건넌방- 안방에서 대청을 건너 맞은편에 있는 방으로 주로 노인이나 어린 자녀가 거처하던 곳.

3) 조선 중, 후기 상류주택의 구성
사랑채- 남자들의 전용공간, 집안의 가장이 기거하며 손님을 맞는 곳으로서 가장 화려하고 권위 있게 표현되었다. 사대부의 가장이 사용하던 공간으로 가부장적인 이미지가 부각된 공간이다.
상류층 주택의 경우 대게 독립된 건물로 존재하는 사랑채는 사랑대청과 사랑방으로 구성되는데, 아주 부유한 집안에서는 누마루를 마련해 품격을 더욱 높이기도 했다.

행랑채- 대문체 라고도 불리 우며, 하인들이 기거하던 곳으로 집의 가장 바깥쪽 대문 근처에 있는 공간.
담장과 문으로 막아 주인의 생활공간인 안채나 사랑채와 철저하게 격리 되었다.또한 곡식을 저장하는 창고로도 쓰였다. 주택의 규모에 따라 더욱 세분화 되기도 하였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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