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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상류주택 사례조사(전통 한옥)

저작시기 2012.03 |등록일 2012.05.17 파워포인트파일MS 파워포인트 (pptx) | 30페이지 | 가격 3,000원

소개글

조선시대 중, 후기의 상류주택 사례를 조사한 자료입니다. 2가지 사례를 조사하였으며, 스페이스 프로그램부터 평면도, 입면도, 단면도 등이 있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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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문화재현황
○ 지 정 별 : 중요민속자료 제232호
○ 명 칭 : 해남윤두서가옥(海南尹斗署家屋)
○ 지 정 일 : 1996년 2월 9일
○ 소 재 지 : 전남 해남군 현산면 백포리 372
○ 건립연대 : 1670년경
○ 구조 및 양식

* 윤두서는 조선 후기의 3재로 일컬어지는 선비화가로서 고산 윤선도의 증손이다.

윤두서 가옥은 안채, 광채, 곳간채가 한 영역에 위치하고, 대지 우측 뒷편에 사당이 위치한다. 안채와 사당의 좌향은 서향(瑞香)이며 광채와 곳간채는 안마당을 향하도록 배치했다. 건물 배치에 따라 발생한 외부공간으로 마당은 4군데가 있었다. 사랑마당, 안마당, 가운데마당, 뒤안(뒤란, 뒤꼍)이라 불렀고, 사랑마당은 사랑채와 대문 사이가 되며 안마당은 안채, 광채, 곳간채 그리고 당시 규수방이 둘러진 공간이었다. 가운데마당은 안채 우측 마당으로 뒤로는 사당, 앞으로는 사랑채와 행랑채가 둘러진 공간이었고, 뒤안은 안채 뒤 담장 안쪽 공간이다.
(윤두서가옥 안채)
안채는 ‘ㄷ`자형으로 서향하고 있으며 우측 부엌을 끝으로 약 5.3자 정도 떨어져 광채가 연결되어 있는데 안채와 광채는 별도의 건물로 지어진 것이다. 건물이 가까이 붙어 있고, 기단이 연결되어 있어 한 건물로 보는 경우가 있지만 기능, 구조, 지붕이 완전히 분리된 개별 건물이다.
안채 가구구조는 대청과 우익랑이 1고주 4량에 전퇴구조이고, 좌익랑은 2고주 5량에 전․후퇴구조 방식으로 꺾임부의 귀처마가 추녀 없이 맞배지붕을 형성하는 구조방식.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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