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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큘라(브램 스토커) 줄거리 요약

저작시기 2011.06 |등록일 2012.05.1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8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드라큘라 상 (브램 스토커 작, 이세욱 역) / 열린책들
드라큘라 하 (브램 스토커 작, 이세욱 역) / 열린책들

챕터별로 줄거리 간추린 요약본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드라큘라 / 브램 스토커

1
조너선 하커는 뮌헨을 떠나 트란실바니아에 도착했다. 그는 시간적 여유가 있을 때 트란실바니아에 관한 서적과 지도를 찾아보았다. 기차를 타고 비스트리츠까지 가며 슬로바키아 사람을 관찰한다. (동양의 산적떼처럼 보인다고 생각) 골덴 크로네 여관에 가서 드라큘라 백작이 쓴 편지를 받는다. 여관의 여주인은 떠나지 말라고 하며 목에 걸고 있는 십자가를 건네주었다. 마차의 승객들은 나에게 마늘, 들장미 등을 주었다. 액막이의 표시와 성호를 긋기도 한다. 하커를 데리러 나온 마차꾼은 똑같은 길을 반복해서 돈다. 길에는 파란 불꽃이 나타났고, 마차 주위는 이리떼가 둘러쌌다. 마차꾼은 쉽게 이리를 쫓는다.

2
저택에 도착하고 나서 마차꾼은 사라지고, 하커는 변호사 서기로 일하는 것에 대해 생각한다. 마음을 다잡고 있을 때 문이 열리고 키가 큰 노인이 나타난다. (길고 하얀 콧수염만 남겨 놓고는 면도를 했으며, 온통 검은색의 천을 걸쳤고 손아귀의 힘은 매우 세고 죽은 사람처럼 매우 찼다. 그의 얼굴은 억센 독수리와 같은 인상을 주었다. 기이하게 날카로운 하얀 이가 입술 위로 비죽 나와 있는데, 그 입술이 유난히 붉어서 그의 나이에 걸맞지 않는 싱싱함을 느끼게 한다. 대단히 창백해 보인다. 이상하게도 손바닥 가운데에 털이 나 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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