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논어를 통해 본 김정일 사망에 대한 조의 표명의 정당성 여부

저작시기 2012.02 |등록일 2012.05.17 파워포인트파일MS 파워포인트 (pptx) | 11페이지 | 가격 2,500원

소개글

김정일 사망에 대해 조의를 표해야 한다는 논란을
논어의 구절을 통해 그 정당성을 따져 본 발표 자료 입니다.

주제별로 논어 구절을 인용하여 위정자의 모습에 대해 알아 보았습니다.

유용하게 참고하세요~

목차

現 우리나라 입장
1. 누구를 위한 조문인가?

2. 제대로 된 위정자인가?

3. 잘못 용서해야 하는가?

질문과 답변

본문내용

“북한 주민들에게 위로의 뜻을 전하며
공식 조문단은 보내지 않고
민간인 몇 명의 조문 방북을 허용”
반인륜적
야만 행위다
예의 갖춰라

논어를 적용한다면

공식 조문
일까?
仁, 禮

1. 누구를 위한 조문인가?
子曰,
“非基鬼而祭之 諂也, 見義不爲 無勇也.”
논어 위정(爲政)편 2장 24절
제사 지내지 않아야 할 귀신에게 제사 지내는 것은
아첨하는 것이고,
옳은 일인 줄 알면서도 실행하지 않는 것은
용기가 없는 것이다.

아첨이니라

2. 제대로 된 위정자인가?

子路問政,
子曰, 先之勞之
請益
曰 無倦
논어 자로(子路)편 13장 1절


자로가 정치를 물었다.
공자께서 말씀하시기를, “솔선하고 위로해야 한다.”
자로가 한 말씀 더 청했다.
공자께서 말씀하시기를, “쉼 없이 (일)하라” 하였다.
논어 자로(子路)편 13장 1절

3. 잘못 용서해야 하는가?

或曰
以德報怨 何如
子曰
何以報德 以直報怨 以德報德
논어 헌문(憲問)편 14장 36절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