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로댕 (August Rodin)프리젠테이션 과제 A+

저작시기 2012.03 |등록일 2012.05.17 파워포인트파일MS 파워포인트 (ppt) | 15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학과발표 프리젠테이션점수 A+를 받은 리포트입니다

목차

로댕 August Rodin

청동 시대(靑銅 時代)

지옥문의 개요

로댕이「지옥의 문」을 하게 된 이유

지옥의 문」의 주제

지옥의 문」의 구성

1) 생각하는 사람 (The Thinker)

2) 돌을 지고 있는 떨어진 여인상주

3) 이브

4) 덧없는 사랑 (허무한사랑)

5) 키스

6) 우골리노와 그의 아들들

7) 아담

8) 다나이드

본문내용

생계를 위한 장식적인 작업을 주로 하였고, 1878년 파리 제작한 <청동시대>를 살롱전에 출품하나 이 작품이 지닌 박진감과 사실적인 묘사로 인해 살아있는 모델에서 직접 석고형을 떠서 제작한 사기성이 농후한 작품이라는 근거없는 비판과 비난을 받으면 세간의 주목을 끌기 시작한다.
그 후 <청동시대>는 로댕예술의 출발점이며, 사실적 표현의 완성이라고 평가받게 된다. 1880년 <청동시대>가 재평가되면서 살롱전에서 3위의 상을 받자 프랑스정부에서 이를 구매하게 된다. 이와 동시에 파리 장식미술관에서 기념비적인 문 제작 의뢰가 들어온다. 이것이 바로 유명한 <지옥의 문>이다. 이후 로댕은 명성의 중핵을 이루는 <생각하는 사람>, <칼레의 시민>, <발자크상> 등과 같이 다채롭고 자유분방한 그 만의 기질이 담겨 있는 작품들을 정력적으로 제작한다.
18세기 이래 오랫동안 건축의 장식물에 지나지 않았던 조각에 새로운 생명의 숨결과 감정을 불어넣어 예술의 자율성을 부여한 일대의 위대한 업적과 흔적을 남김.

* 회화의 인상파와 더불어 근대 조각에도 커다란 발자취를 남기게 된다. 특히 극렬한 논쟁을 불러 일으켰던 <발자크상>은 전통적인 조각에 대한 사람들의 상식을 완전히 뒤엎었고, 20세기 조형언어의 길을 활짝 열어놓은 계기가 되었다.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