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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과정 및 생활국어 비판

저작시기 2012.04 |등록일 2012.05.1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0페이지 | 가격 3,000원

소개글

교육과정 및 생활국어 비판

목차

Ⅰ. 교육과정 및 생활국어 비판
1. 중학교 1학년 교육과정 및 생활국어
2. 중학교 2학년 교육과정 및 생활국어
3. 중학교 3학년 교육과정 및 생활국어

Ⅱ. 전체적인 비판
1. 말하기단원 간의 연계성
2. 다른 영역과의 연계성
3. 평가

명세표

본문내용

Ⅱ. 전체적인 비판

1. 말하기단원 간의 연계성
7학년 2학기에 말하기 영역이 두 개의 소단원에 들어 있는데 2단원에서 ‘다양한 대화‘에서 정보전달 말하기와 친교 목적 말하기 상황에 대해 배우고, 5단원에서 ’공감하며 말하기‘에서 친교 목적 말하기에서 유의해야 할 점들에 대해 배우게 된다. 서로 연계하여 학습할 수 있는 부분이면서도 친교 말하기 중에서도 ’공감적 기능‘을 강조하여 좀 더 심화된 학습으로 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7학년 쓰기에서도 ’독자에게 감동이나 즐거움을 주는 글쓰기‘가 있으므로 공감을 이끌어내어 감동을 줄 수 있는 글을 쓰도록 지도할 수 있다.
또한 8학년 1학기에는 ‘나의 의견 말하기’ 소단원이 나오고, 8학년 2학기에서는 ‘매체를 활용하여 발표하기’ 소단원으로 구성되어 있어 1학기에서는 교과과정의 내용요소 중 ‘청중의 관심 분석하기‘와 ’청중이 공감하는 근거 제시하기‘를 익히고 2학기에는 매체를 활용하여 발표의 효과를 더 높이는 방식에 대해 배울 수 있다. 이 부분 역시 같은 의견발표라도 2학기에는 더 심화시켜나갔다는 점에서 적절한 구성이었다.

2. 다른 영역과의 연계성
말하기와 듣기는 입말을 통한 활동이라는 점에서도 관련이 있지만, 말하기는 듣는 청자가 전제되어야 한다는 점에서 말하기 교육은 언제나 듣기교육과 연계되어야 한다. 천재교육의 교과서 8학년 1학기에서는 ‘회의시간에 의견듣기’ 소단원 다음에 바로 ‘나의 의견 말하기’ 소단원을 배치하였다. 그런데 다만 조금 아쉬운 것은 의견을 말하고 듣는 내용요소를 교과과정 중 7학년에 배치를 했다면 더 좋지 않았나 하는 점이다. 교과서는 교과과정을 따라야 하기 때문에 8학년에 배치해 두었지만 사실 의견제시와 의견듣기 부분은 7학년 1학기에서 다루는 것이 더 좋다. 초등학교 때도 학급회의 시간이 있지만 중학생이 되면 학급회의에서 결정할 사항이 더 많아진다. 내 경험으로는 초등학교 때의 학급회의는 문제에 대한 해결과정이라기보다는 회의과정에 대해 이해한다는 측면이 강했다. 그러나 중학교 학급회의 시간에는 체육대회의 응원방식 문제, 환경미화 주제 정하기 등 학급회의로 정해야 할 사항들이 많아진다. 따라서 좀더 체계적이고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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