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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환자실 실습레포트(경막하혈종)

저작시기 2012.05 |등록일 2012.05.1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6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간호학과 중환자실 실습 case study입니다. ICU,NCU 실습시 참고하세요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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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단순 흉부 촬영(Chest x-ray )
흉부 X선 촬영은 가장 빈번하게 행해지는 방사선 검시 중 하나이며, 폐와 심장 계통에 관해 많은 정보를 간호해 주는 중요한 검사이다. 입원시 정규 검사로 행해지며 폐부위, 쇄골과 늑골, 심장연, 종격, 횡격막 과 흉추 등을 검사할 수 있다. 전면-후면(후면-전면), 또는 측면으로 촬영할 수 있으며 응급시 이동식 촬영도 가능하다.
신체검사의 기본 항목 중 하나로 수행되며, 대부분의 수술전에 시행된다. 또한 기침, 혈액이 섞인 객담, 흉통, 흉부 외상, 감염, 가쁜 호흡 등의 흉부 증상이 있는 경우에 시행되며, 임신한 여성의 경우는 시행하지 않으나 꼭 필요한 경우 자궁부위를 납치마나 방사선 보호대로 방사선 투과를 차단시키고 촬영한다. 검사 전에 몸에 지니고 있는 X-선이 투과되지 않는 물질 및 귀금속류는 모두 제거하여야 한다.
약 5-10분 이내로 소요되며 환자 불편감은 없다.
① 상의를 속옷까지 탈의하고 검사용 가운으로 갈아입는다. 검사는 흔히 서있는 자세로 촬영하나, 앉거나 누워서 촬영할 수도 있다.
② 촬영기에 흉부를 밀착시키고 촬영하는 동안 호흡을 참도록 한다.
③ 보통 1-2장을 촬영하며 전면과 측면을 촬영하게 된다.
④ 촬영이 끝나면 다시 옷을 갈아입고 방사선이 투과되지 않는 물체가 촬영되지 않았는지 확인하여 재촬영이 필요한 경우 반복한다.
흉부 단순 촬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질환으로는 다음과 같다.
∘종양(tumor) : 폐종양, 심장종양, 흉곽벽 종양, 흉곽골 조직종양
∘염증(inflammation) : 폐렴증(pneumonia), 늑막염증(pleuritis), 심낭염증(pericarditis)
∘체액 축적(effusion) : 늑막삼출액 축적(pleural effusion), 심낭삼출(pericardial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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