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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철학사 (2)

저작시기 2010.05 |등록일 2012.05.1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윤리교육과 서양윤리

목차

없음

본문내용

제 2 장 소크라테스와 소피스트들 : 진리와 선의 문제
* 소피스트, 소크라테스 → 철학의 중심을 ‘인간의 탐구’로 옮겨놓음
* 자연의 비밀을 간파하는 데 따르는 난점들 → 지적 권태감 → 회의주의적 분위
기 → 철학의 새 방향 ‘인간 지식의 문제’에 집중

1. 소피스트들
- 인간이 지식을 획득하는 방식이나, 인간이 자신의 삶을 결정하는 방식에 대
해 좀 더 신중하게 고려할 수 있는 발판 마련.
- ‘실용성’ 추구
- 페리클레스 치하, 귀족정치 → 민주정치
자유시민을 정치적 토론으로 인도하여, 그들에게 지도력을 부과함으로써 정
치활동을 강화하는 결과 초래.
- 수사의 기술, 설득의 기술 등 가르치는 데 전념.
- 초기에는 사심 없는 사색가였으나, 곧 가르침에 대한 댓가를 요구하게 되었
고, 댓가지불이 가능한 부자들을 찾기에 급급.

⑴ 프로타고라스 (Protagoras)
- ‘인간은 만물의 척도다, 존재하는 것에 대해서는 존재하는 것 의, 존재하지
않는 것에 대해서는 존재하지 않는 것의 척도이다.’
- 우리의 지식은 우리가 지적한 것에 의해 척도됨.
☞ ‘누구의 지각이 옳고 누구의 지각이 그른가’ 검증 할 규정이 없음
☞ ‘참된’본성을 발견하는 것은 불가능 함.
- ‘지식’이란 개인에게 상대적인 것. (ex. 미풍)
- 모든 문화권의 사물들이 행동에 적용될 수 있는 ‘자연법’은 존재하지 않음.
- 자연·관습(전통) 구분, 법률·도덕률은 자연이 아닌 관습에 근거함.
- 국가는 법률을 제정, 이 법률은 만인에 의해 수용되어야 한다고 주장
☞ 평화롭고 질서있는 사회의 구현을 위해, 모든사람은 관습·법률·도덕률 준수
- 프로타고라스의 상대주의 : 참된 지식을 발견할 수 있다는 인간의 자신감 파괴.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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