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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앙뚜아네트

저작시기 2012.04 |등록일 2012.05.1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영화 마리앙뚜아네트를 본후 감상평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감상평

마리 앙뚜와네트. 한편으로는 베르사유의 장미라고도 불리기도 했던 그녀이다.
마리앙뚜와네트는 오스트리아의 공주로써 동맹을 위해 프랑스 황태자 루이 16세와 정략결혼을 하게된다. 결혼을 할때 그녀의 나이는 14살에 불가 하였다. 우리나이로 봤을땐 마냥 철없고 순수한 소녀이다. 프랑스에 도착하자마자 그녀의 애완견은 물론이고 오스트리아의 것을 버리고 프랑스 왕실의 스타일로 바꾸게한다. 겉옷은 물론이고 속옷까지도 바꾸라는 불편한 상황에서 불편한 옷으로 갈아입는 소녀에 불가한 마리앙투아네뜨는 많은 혼동이 있었을 것이다. 그리고 그의 남편이 될 루이 16세를 만나는데 그는 마리앙뚜아네트한테 무관심으로 사냥만 하러 밖으로 나다녔다. 무관심한 남편과 결혼한후 어색한 프랑스 왕실법을 배워나가지만 여전히 관심이 없는 왕의 모습을 보고 주변사람들은 마리앙뚜아네트가 얼마가지 않아 미쳐버릴것이라 수근거린다.
모국에서 보내는 전갈에는 프랑스에서 살아갈 방법은 후손을 낳는것이라며 압박을 한다. 이런상황에 그녀는 도박과 파티등 사치스러운 생활을 즐기는데 자신이 처한 상황에서 음주가무를 즐기며 상황을 도피하려고 했던것은 아닌가 싶다.
그러는 도중 그녀가 원하던 아이들이 생겼고 어머니의 입장이 된 마리앙뚜아네트는 사교계와 사치스러운 생활과는 거리를 두며 생활을 한다. 하지만 그동안의 사치스러운 생활은 ‘빵이 없으면 케익을 먹으라고 했다’라는 그녀의 대한 가십을 만들어 내어 결국 파리혁명의 시작과 국고를 낭비한 몹쓸 악녀로 치부되어 루이 16세와 함께 국민들의 손에 의해 죽음을 당한다. 그녀가 정신을 차린 뒤였지만 국민들의 분노는 쉽게 사그라들진 않은 것이였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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