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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안중근의사 기념관 답사 및 분석

저작시기 2012.05 |등록일 2012.05.1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2,500원

소개글

건축작품연구 시간에 안중근의사기념관에 다녀와서 쓴 레포트입니다.
현 자료들을 분석하여 제 생각을 위주로 분석하여 비판하였으며, A+ 받았습니다.
다른 기념관과도 비교하여 최대한 폭넓고 창의적으로 생각하려고 노력하였습니다.

목차

Ⅰ. 서론

Ⅱ. 본론

1. 답사 전 건물에 대한 정보수집
1-1. 안중근의사 기념관의 컨셉과 디자인 프로세스
1-2. 도시적·역사적 맥락에서 안중근의사 기념관이 가지는 의미

2. 기념관 곳곳을 직접 둘러보며
2-1. 비워진 공간에 대한 불안감
2-2. 인위적인 전시공간 연출; 실내의 어두운 분위기와 다소 어색한 관람동선에 대해
2-3. 건축물의 형태와 내부공간의 연결성

Ⅲ. 결론

Ⅳ. 참고문헌

본문내용

2010년 10월 세간의 관심 속에 개관한 안중근 의사 기념관은, 2011년 한국건축가협회에서 선정한 ‘올해의 건축 BEST 7’에 이름을 올린 수작인 동시에 ‘초대받지 못한 건축가’로 건축계를 시끄럽게 하여 연일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던 건물이다.

세계적 공공건축물로 꼽히는 베를린 국회의사당 리노베이션 준공식에서 의사당의 열쇠를 국회의장에게 건넨 사람은 리노베이션을 맡은 영국 건축가 노먼 포스터였다. 또한 지난해 준공된 로마의 새 명물 국립현대미술관 준공식 초청장에 적힌 공식 초대자는 이탈리아 문화부 장관도, 미술관장도 아닌 건물의 설계자 자하 하디드였다. 그러나 안중근의사 기념관의 설계자 김선현·임영환 건축가는 준공 테이프커팅에 참여하지 못했다.

공공건축물을 문화예술 작품이 아닌 건물로만 보는 현실과, 건축가의 자리가 없는 사회가 건축학을 공부하고 있는 건축학도의 입장에선 너무나도 슬프고 안타까웠다. 건축가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선 건축가들의 노력이 필요하다. 공공건축물뿐만 아니라 개인의 영리를 위한 건축물을 설계할 때에도, 이 건물이 사용자에게 어떠한 감동을 줄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과 더불어 사회적으로 어떤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을지에 대한 고뇌의 자세가 필요하다.

이러한 관점에서 안중근의사 기념관이 도시, 공간, 상징적 맥락에서 우리 사회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고 있는가. 시공과정에서 직면하는 여러 제한조건들을 어떠한 방법으로 해결 하였는가 등에 대해 살펴보고자 한다. 더 나아가서 우리나라의 공공건축을 발전시키기 위해 건축가가 갖춰야 할 자세에 대해서도 생각해볼 것이다

참고 자료

Concept 건축잡지 2007년 6월호
[프로젝트 리포트] 안중근의사 기념관, 임영환 대한건축학회 2007. 08
[공사기록] 안중근 의사 기념관 현장, 원일우 ; 김정국 - 한국건축시공학회 2010. 08
SPACE 건축잡지 2010년 10월호
[idea PROJECT] 안중근의사기념관, 임영환 ; 김선현 - 도서출판 에이엔씨 2011.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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