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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베트남의 출산문화

저작시기 2011.09 |등록일 2012.05.15 | 최종수정일 2017.01.0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1,050원 (30%↓) 1,500원

소개글

한국과 베트남의 출산문화에 대해서 정리하였습니다~

목차

임신기원

태교

출산풍습

산후조리

산후음식

성별기호

본문내용

-베트남
출산과 관련한 베트남인들의 문화는 남아선호, 다산, 태교, 금기식품 등 한국과 유사한 점이 많다. 결혼 후 아이가 없는 경우 기형에 좋다는 약을 먹거나 조상의 묘를 옮기거나 사원을 찾아 기원하는 등 다양한 방법을 동원했다. 아이를 잉태한 산모는 음식과 언어와 행동에 가해지는 많은 금기 사항을 지켜야 한다.

2. 태교 & 순산을 위한 준비
-한국
칠태도
* 제1도 아기를 낳을 달이 되면 머리를 감지 말고 높은 마루나 바위 등을 오르지 않는다. 또 술을 마시지 말고 무거운 짐을 지지 말며 험한 산길과 위험한 냇물을 건너지 않는다.
* 제2도 임부는 지나치게 말을 많이 하거나 지나치게 웃지 않는다. 또 놀라거나 겁을 먹거나 울지 않는다. 현대의학에서도 임신부가 지나치게 흥분하면 호르몬의 작용으로 혈관이 수축하거나 대사 장애 등을 일으켜 태아에게 해가 된다고 한다.
* 제3도 임신 첫 달은 마루, 둘째 달은 창과 문, 셋째 달은 문턱, 넷째 달은 부뚜막, 다섯째 달은 평상, 여섯째 달은 부뚜막, 일곱째 달은 학돌(절구와 비슷한 큰 돌), 여덟째 달은 측간(화장실), 아홉째 달은 문방(서재)에 가지 않는다. 이런 곳은 태살의 장소이므로 피한다.
* 제4도 임신부는 조용히 앉아 아름다운 말을 듣고, 성현의 문구를 외고, 시를 읽거나 쓰고, 품위있는 음악을 들어야 한다.
* 제5도 임신부는 가로 눕지 말고, 기대어 앉지 말며, 한쪽 발로만 서 있어도 안된다.

참고 자료

김선한(2007) / 베트남 리포트 / part 5. 뿌리깊은 남아선호풍습 / 김&정
황경진(2002) / 임신과 출산 그 소중한 사랑을 위하여
/ 건강다이제스트사
헤럴드 경제 2011-04-28. 남아선호 옛말…요즘 아빠는 ‘딸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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