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성격학자들이 말하는 건강한 정신의 공통점

저작시기 2008.11 |등록일 2012.05.1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300원

소개글

.

목차

1.‘건강한 정신(성격)’에 대한 각 성격학자들의 견해
2. 성격학자들이 말하는 건강한 정신(성격)의 공통점

본문내용

1) S.Freud
건강한 성격은 원초아(id), 자아(ego), 초자아(superego)의 세 영역이 조화를 이룬 상태로, 사랑할 수 있고 생산적인 일을 할 수 있는 능력에 달려 있다고 보았다.
즉 원초아, 자아, 초자아가 잘 통합되어 어느 한 편에 치우치지 않고 본능과 현실을 절충하고 조화와 적응을 이룰 수 있을 만큼 강해져서 욕구들 사이의 가등을 적절히 해결할 수 있는 사람이다.
그는 특히 유아기 및 아동초기는 성격구조 형성과정의 결정적 역할의 시기라고 보았다.

2) C.G.Jung
분석심리학을 창안한 칼융은 건전한 성격이란 무의식의 세력에 대한 의식의 감독과 지시를 통해 이루어 진다고 보았다.
성격 전체가 정신이며, 이는 개인을 규명하고 환경에 적응시키는 지침의 역할을 한다.
성격의 과업을 수행하는 에너지를 정신적 에너지라는 가설적 개념으로 설명하며 정신은 서로 관련된 수많은 체계와 수준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이를 의식, 개인무이식, 집단무이식으로 구별한다.
성격은 과거의 무의식적 경험에 의해 결정될 뿐 아니라 미래에 대한 목적의식에 의해서도 결정된다고 보았다.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