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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나물밥, 멸치볶음, 두부젓국찌개와 관련 응용요리 조사

저작시기 2012.04 |등록일 2012.05.1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7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콩나물밥과 멸치볶음 두부젓국찌개

목차

Theme 1 . 콩나물 밥
(1)콩나물
(2)콩나물밥
(3)콩나물을 이용한 다양한 음식

Theme 2 . 멸치볶음
(1)멸치
(2)멸치볶음
(3)멸치를 이용한 다양한 음식
(4)멸치볶음 이외의 다양한 자취생 반찬^.^

Theme 3 . 두부젓국찌개
(1)젓국찌개
(2)두부젓국찌개
(3)두부
(3)두부를 이용한 다양한 음식

본문내용

Theme 1 . 콩나물 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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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나물밥?
콩나물은 예로부터 두아 또는 두아채로 불려왔듯이 콩을 발아시킨 식품이다. 콩나물은 고려 고종 때 저술된 『향약구급방』에 대두황이라는 이름으로 등장한다.
여기서 콩나물은 콩을 싹트게 하여 햇볕에 말린 것으로, 이것을 식품으로 사용할 때는 말리지 않고 그대로 사용하였을 것이나 구체적인 조리법은 알 수 없다. 조선시대의 조리서인 『시의방』에는 콩나물을 볶는 요리법이 기록되어 있을 뿐이며, 『임원경제지』에는 콩나물을 황두아라고 일컫고 있다.
언제부터인지 확실히 알 수 없으나 콩나물밥은 충청도의 향토음식으로 토착화되어 뿌리를 내리고 있다. 만드는 법은 씻은 콩나물을 양념해서 버무려 솥 밑에 깔고, 그 위에 쌀을 얹어 보통 밥 짓듯이 지으면 된다.
콩나물밥은 반찬수를 줄일 수 있고 쌀의 부족한 영양분의 보충도 된다. 콩나물을 다듬어 씻어서 긴 것이면 반으로 잘라 솥 밑에 소복하게 깐다. 쌀을 씻어 일어 콩나물 위에 안치고 물을 붓고 소금으로 간을 맞추어 밥을 짓는데, 흰밥을 지을 때보다 물을 적게 붓고 뜸 들이는 시간을 길게 한다. 소금 간을 하지 않고 맹물로 밥을 지어 양념장에 비벼 먹는 방법도 있다.?
간혹 콩나물을 쌀 위에 얹어 밥을 짓기도 하는데, 이렇게 하면 비린 맛이 나고 콩나물의 수분도 빠져 맛이 없다. 특히, 콩나물밥과 같은 별미 밥을 지을 때는 곱돌솥이나 오지냄비를 사용하며, 곱돌솥으로 지은 밥을 솥째 먹으면 따끈하여 더욱 별미이다.

⇒콩나물밥에 대해서 알아보던 중 콩나물이 들어가 굉장히 영양성이 좋다는 글을 많이 봤습니다^.^ 그래서 콩나물의 영양성에 대해 먼저 알아본 후 콩나물밥을 만드는 법, 콩나물을 이용한 요리, 콩나물을 어떻게 하면 더 영양가 있게 먹을 수 있는지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1)콩나물

1)콩나물의 기원
-우리나라에서 콩나물이 재배된 시기는 대략 삼국시대 말이나 고려시대 초기인 것으로 추정된다. 600 만년 인류역사 가운데 풍요의 사회 역사는 100 여년에 지나지 않는다.기아에서 풍요로 전환하면서 이식,편식,과식의 부영화에 따른 자연순환 싸이클의 파괴로 암,당료 고혈압,동맥경화등의 각종 질병이 유발되었고 ,전문가들은 생산과 소비가 자연순환회로에 맞아 공해 유발이 없는 소식,전채식,자연식의 건강 생활로 전환하는 것이 필요 하다고 충고한다 .콩나물은 과잉 칼로리 식단에서 충분히 그 대안이 될 수 있다. 콩나물은 면역성과 영양성분이 가장 이상적인 초유에 비교될 정도로 생체 건강 식품이다. 콩나물은 씨앗을 이용한 싹틔움 채소로 발아 성장 하면서 효소변화작용에 의해 각종 영양성분이 점점 증가하거나 변한다. 대두식품은 영양면이나 소화면에서 볼 때 과거 ,현재처럼 미래에도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것임은 명백한 사실이다. 콩나물은 사계절 내내 좋은 비타민 공급원이 되기 때문에 콩을 발아, 생육시켜 재배한 콩나물은 신선한 채소가 없는 겨울철이나 채소를 경작하기 어려운 지역에서는 신선채소 대신 콩채소(콩나물)를 먹을 수 있어 비타민C를 용이하게 공급할 수 있다.콩을 이용한 식품으로는 1차 가공식품과 발효식품으로 나눌수 있는데, 대표적인 1차 가공식품으로 콩나물, 두부, 두유 등을 예로 들 수 있고, 된장, 간장, 청국장 등은 후자에 속한다고 볼 수 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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