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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인은 존재하는가

저작시기 2012.05 |등록일 2012.05.1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외계인은 존재하는가

목차

없음

본문내용

책에는 여러 사진들과 직접 본 사람들의 증언내용이 함께 실려 있었다. 당시에는 인터넷도 없었고 책도 별로 없었지만 중학교이후 인터넷의 보급과 함께 도서실에서 관련 여러 책들을 접하면서 외계인에 대한 관심은 더욱 증폭되었다. 그 때부터 외계인의 존재는 확실하다고 생각해왔다. 하지만 나중에 외계인이나 UFO에 관한 사진들 및 동영상들이 가짜라는 것이 밝혀지면서 다시 생각은 바뀌었다. 외계인은 존재하지 않는구나.. 거짓이었다니 약간 배신당한 느낌도 들었다.
그런데 과학에 대해서 공부를 배우면서 나름 지식을 쌓아나가는 과정에서 외계인은 존재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니 분명 존재한다고 생각한다. 외계인에 관한 사진이나 직접 목격했거나 대화를 나눠봤다는 이야기들은 거짓이거나 증거가 충분하지 않기 때문에 외계인이 존재 할 수밖에 없는 이유에 대해서 말해 볼까 한다.
먼저 드레이크 방정식(N=R*·fp·ne·fl·fi·fc·L) 인간과 교신할 수 있는 지적인 외계 생명체의 수를 구하는 공식으로 드레이크 자신이 예측하는 은하계 내 문명의 수는 약 1만개에서 수 백 만개에 이른다고 한다. 우리은하와 같은 은하가 우주에 약 천 억 개가 존재하여, 우리은하에 문명의 수가 1만개라고 할 경우, 현재 존재하는 인간과 교신 가능한 문명은 우주 내에 10000조개가 된다. 드레이크 방정식의 각각은
N: : 우리은하 내에 존재하는 교신이 가능한 문명의 수
R*: 우리 은하 내에서 항성이 탄생하는 속도
fp: 항성이 행성계를 가지고 있을 확률
ne: 행성계에서 생명체가 살 수 있는 행성의 수
fl: 조건을 갖춘 행성에서 생명이 발생할 확률
fi: 발생한 생명이 지적인 생명체로 진화할 확률
fc: 그러한 지적인 생명체가 교신을 원하고 할 수 있을 정도로 발전할 확률
L: 그러한 문명이 존재할 수 있는 기간
인데 여기서 우리는 이들 값 중 단 한 가지도 정확히 모르기 때문에 이방정식은 확실히 맞는다고 할 수 없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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