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성병과 건강 예방

저작시기 2012.05 |등록일 2012.05.1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1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매독이나_임질_등의_성병은_오랫동안_우리_인간의_건강을_위협하는_질병으로_인류와_함께_존

목차

없음

본문내용

성병의 종류는 50여개가 되며 21가지 이상의 성 병균이 발견 되었다 그 중에서 가장 흔한
매독이나 임질 등의 성병은 오랫동안 우리 인간의 건강을 위협하는 질병으로 인류와 함께 존속해왔다. 이러한 성병은 우리의 일상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으며 이러한 성병들 중 가장 유명한 매독과 임질 그리고 에이즈라는 성병을 중심으로 설명하려 한다.
매독이 유럽에 전염된 가장 유력한 일화는 콜럼버스설이다. 1492년 콜럼버스가 서인도제도를 발견하자 항해에 참여했던 선원들이 서인도제도의 여인들과 관계를 맺고 돌아와 에스파냐로 병을 옮겼다고 한다. 이 매독은 1494년 나폴리에 나타나면서 ‘나폴리병’이라 불리게 되었고, 그 후 17세기까지 프랑스에서 크게 유행했기 때문에 프랑스병이라고 전해졌다고 한다.
우리나라에서는 동의보감이나 지붕유설에서 천포창 혹은 양매창으로 부르기도 했으며 동서교역의 중심지였던 광동지역에서 유래했다고 해서 광동창이라 부르거나 당나라에서 건너왔다고 해서 당창이라고도 불렀다고 한다. 이미 명종 때 치포방이라고 하는 책이 나온 것을 보면 세계적으로 매독이 얼마나 빨리 전염되었는지 짐작할 수 있고 임진왜란을 통해서 더 크게 번졌을 것이라는 것은 두말할 여지가 없다.
따라서 길게 잡더라도 매독이 문명세계에 소개된 것은 5백년이 채 되지 못하지만 또 하나의 성 접촉성 질환의 일종인 임질은 꽤 오래전부터 기록에 나온다.
연산군의 일기를 보면 연산군이 불과 20세였을 때 잦은 소변을 호소하고 있으며, 고려 충혜왕 시기에도 이미 임질을 열약으로 치료했다는 고려사의 기록도 있다.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