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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의 건강문제 및 건강관리

저작시기 2011.05 | 등록일 2012.05.14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38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보건교육 시 필요한 내용을 정리한 자료입니다.
사진자료도 많이 첨부하였으며 대한 간호협회가 제작한 `비상시 간호`를 참고하여 정리하였습니다.
좋은 성적을 받은 자료이니 믿고 구매하세요,

목차

없음

본문내용

3) 가벼운 외상의 처치
가. 비출혈
- 우선 어린이를 조용한 곳으로 이동시킨다.
- 몸을 앞쪽으로 기울게 한다. 목 주위의 옷을 느슨하게 하고 코를 풀지 않게 한다.
- 코를 손가락으로 집어 직접 압력을 가해 준다. 같은 압력으로 꾸준히 집어서 5~10분간
계속한다.
- 만약 코피가 아주 많이 나거나 10분간 압박해도 멎지 않으면 바로 응급 구조를 요청해 야 한다.
- 콧속에 코를 막는 솜을 넣거나 하는 것은 바람직한 방법이 아니다.
- 콧등에 얼음주머니를 대면 훨씬 도움이 된다.
- 코피가 자주 나면 꼭 진찰을 받아야 한다.

나. 상처를 입었을 때
- 벤 상처
․ 오염을 막는다. 상처가 오염되었다면 수돗물로 씻어 내린다.
․ 소독한 가제로 압박하여 지혈시킨다.
․ 상처 부위를 소독한다.
․ 소독한 가제를 대고 붕대를 감는다.
일반적으로 깊은 상처에 연고를 사용하는 것은 부적당하다. 생채기 정도라면 연고를 바른 가제를 대면, 자극에 의한 통증이 완화되고 붕대를 교환할 때에도 상처에 가제가 들러붙 지 않아서 좋다.
- 찔린 상처
․ 가시는 핀셋이나 족집게로 뽑아낸다. 매우 작은 가시는 침보다 뽑아내기 어려운 경우가 있다.
․ 상처 주위를 눌러 피와 함께 세균을 짜낸다.
․ 소독한 가제를 대고 붕대를 감는다.
가시 못 침 등에 찔렸을 때, 오염 정도를 확인하는 것이 치료하는데 필요하다. 유리나 도 자기일 경우에는 파편이 남아 있는 수가 있으므로 신경 써서 살펴본다. 바늘은 구워서 소
독한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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