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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설계] 조직설계의 기본요소

저작시기 2012.05 |등록일 2012.05.1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2페이지 | 가격 3,500원

소개글

[조직설계] 조직설계의 기본요소

목차

조직설계의 기본요소

Ⅰ. 분업

Ⅱ. 부문화

1. 목적별 부문화
1) 제품별 부문화
2) 고객별 부문화
3) 지역별 부문화
2. 기능별, 작업과정별 부문화
1) 기능별 부문화
2) 과정별 부문화
3. 혼합형 부문화

Ⅲ. 권한위양

1. 권한위양의 개념과 중요성
2. 권한위양의 장애요인
3. 권한위양의 장애를 극복하기 위한 방법

Ⅳ. 통제폭

1. 개인적 요인
2. 직무적 요인
3. 환경적 요인

본문내용

1) 분업

조직구조를 설계하는 데 있어서 가장 먼저 고려해야 할 것은 `분업`(division of labor)에 관한 문제이다. 전체 조직이 수행하여야 할 직무를 어느 한 사람이 전부 도맡아서 처리할 수는 없고 반드시 여러 사람이 분담하여 수행하여야 한다. 또한 직무는 어떤 원칙에 의하여 세분한 후 작업자로 하여금 비교적 작은 부분을 담당할 수 있게 해야만 나름대로의 소질을 발휘하고 기술을 숙련시킬 수 있으며 조직은 소위 말하는 `전문화`(specialization)의 이익을 창출할 수 있게 된다. 이러한 분업과 전문화의 원칙은 고전경제학으로부터 전통적 경영관리이론에 이르기까지 매우 중시되어온 개념이다.
분업의 원칙으로부터 조직구조를 본다면, 한 조직의 전체적 과업은 각종 성질이 다른 구체적인 작업으로 구분해야 할 뿐만 아니라, 이들 작업을 다시 특정의 단위나 부문으로 조합하여야 한다. 그리고 동시에 일정한 권한과 책임을 그러한 단위나 부문의 경영자들에게 부여하여 주어진 과업을 책임지고 달성할 수 있도록 하여야 한다. 따라서 분업과 전문화의 개념에 이어서 요구되는 것이 `부문화`에 관한 문제라고 할 수 있다.

2) 부문화

시스템(system)의 관점에서 보면, 조직 내 작업의 조합을 단순히 같은 성질의 작업만을 한 곳에 모아 놓은 것으로 생각해서는 안 된다. 왜냐하면 그러한 생각은 순수하게 기술적인 관점에 속하는 것이기 때문에 종종 그것이 달성해야 할 목적을 무시하게 되거나 조직의 전체 과업과의 연관성을 소홀히 하기 쉽다. 즉, 나무만 보고 숲을 보지 못하는 것과 같이 효율을 증대시킴으로써 오히려 효과는 잃어버리는 결과를 초래하기 쉽다는 것이다
부문화(departmentation)는 구체적으로 어떤 구상이나 원칙을 근거로 하여 개별적인 작업(또는 직무)을 조합하는 과정이라고 정의할 수 있다. 기본적으로 부문화의 기초는 목적을 근거로 하는 요소, 그리고 내부의 과정이나 기능을 근거로 하는 요소 등 크게 두 가지로 분류할 수 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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