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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의 중국시장 실패분석

저작시기 2011.09 |등록일 2012.05.1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1페이지 | 가격 3,000원

소개글

본 리포트는 세계적인 기업 구글의 기업현왕과 구글이 중국시장에 진출시의 경영전략과 이에 대한 결과, 그에대한 경영학도로써의 결과에 따른 전략분석을 통해 구글이 왜 중국시장에 실패할 수 밖에 없었는지에 대하여 체계적으로 정리한 리포트

목차

없음

본문내용

4) 구글의 기업문화
구글은 급속도로 몸집이 커지고 있으나 여전히 작은 회사가 지니는 문화와 느낌을 유지하고 있다. 구글 플렉스 본사 건물에서의 구글러(구글의 독특한 기업 문화에 대한 구글 내부에서 붙인 명칭)들은 구글 카페에서 음식을 먹으며, 사소한 것부터 기술적인 것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에 대한 상하구분 없는 열린 대화를 즐긴다.

가. 질문으로 시작해서 나오는 혁신
구글의 운영방식은 대답(answer)이 아니라 질문(question)하기를 통해 이루어진다. 예를 들어 다른 기업들이 절대로 안 된다고 말하는 부분에 있어 구글러는 “왜 안 되지?”라는 질문으로 시작한다. 전략을 세우는 과정에서도 먼저 질문으로 시작하여 대화를 끌어내며 대화를 통해 해결할 방법을 도출하고 혁신적인 생각을 창출한다.

나. 개인관심분야에 20%의 시간활용
구글 엔지니어들은 개인이 관심을 갖고 있는 분야 또는 프로젝트에 업무시간의 20%를 사용할 수 있다. 그 관심 프로젝트가 돈이나 회사 매출에 연관성이 있어야 하는 것은 절대 아니며, 이러한 개개인의 프로젝트에 대해 구글은 물심양면의 지원을 하고 있다.
구글의 성공비결이라고 까지 일컬어지는 “20%의 시간”은 초창기 시절부터 시행되어온 정책으로, 이를 통해 구글은 “창의성을 장려하라”는 경영방침을 성공적으로 수행해왔다.
혁신과 창의력이 기반인 구글에서 개발자들에게 자신의 창의력을 발휘할 시간적 기회를 주는 이 정책은 구글의 많은 혁신적이고 핵심적인 서비스나 제품들을 만들어 내기도 했다. 예를 들어, 구글 뉴스 (Google News), 지메일(G-mail), 구글 맵스(Google Maps) 등이 구글의 20%시간을 통해 만들어진 제품들이다. 이는 또한 구글의 상향식(Bottom-up)방식의 민주적 의사 결정에 의해 서비스를 만든다는 독특한 문화를 잘 보여주는 예이기도 하다.

다. 창의성과 혁신성을 이끌어내는 근무환경
일터는 마치 회사라기보다는 대학교 같은 분위기다. 책에서나 나올법한 저명한 사람들이 바로 옆에서 함께 일하기 때문에 항상 배움의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다. 회의 시간이 특별히 정해져 있는 것은 아니며, 밤이나 새벽에 복도를 돌아다니며 자유롭게 토론을 벌이는 모습은 아주 일반적인 모습이다. 구글은 애완동물 친화적인 곳이며 주변 동료의 허락만 있다면 애완견을 데려올 수 있다.

참고 자료

켄올레타, 구글드 : 우리가 알던 세상의 종말, 타임비즈, 2010
최병헌, 바이두의 블루오션 전략 연구, 공주대학교, 2010, p.30-32
임원기, 검색지존 ‘구글의 힘’ 어디서 나오나, 한국경제, 2008
이구글 기업정보, http://www.google.co.kr, 2011
구글인사이드, 구글 문화를 소개합니다, http://www.hoogle.kr, 2008
언파알, 구글 VS 중국 6년간 싸움! 그 역사는?, http://unalpha.com/31, 2011
구글, [구글 이야기] 중국과 구글, http://katdog.tistory.com/35, 2011
수운, 또 중국서 해킹당한 구글. 이번엔 지메일 고객정보 유출, 이티뉴스,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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