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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ICE (정의란 무엇인가)

저작시기 2011.12 |등록일 2012.05.1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당신이 아래 일화의 주인공이었다면 어떤 결정을 내렸을까?

미 해군 특수부대 루트렐 하사와 수병 셋이 탈레반 지도자를 찾는 정찰임무를 수행하다가 지나가던 비무장한 염소치기 농부 세명을 만나게 되었다. 이 중 한명은 어린이였다

그들에게 유일한 선택은 그들을 풀어주던가, 죽이던가 둘 중 하나였다.
한 병사는 염소치기들을 죽여야한다고 주장했고, 다른 병사는 양심상 그들을 죽일 수 없다고 했다. 또 다른 병사는 기권했다.

염소치기를 풀어준지 한시간 반쯤지나 미군은 무장한 탈레반에게 포위되었고, 세명이 사살되었다. 염소치기들이 탈레반에게 알린 것이다.

이를 구하려던 미군 헬리콥터 한대까지 격추당해 군인 열 여섯명이 모두 죽었다. 루트렐 하사만 총상을 입고 산 아래로 굴러떨어져 수십키로를 걸어서 탈출, 홀로 살아남았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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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이제 어느 회사의 일화를 들어보자.

어느날 할머니 한분이 아쿠아로빅을 등록하고 갑자기 병이 났다. 한달만 연기해달라고 애원한다. 원칙은 3개월 등록회원만 연기가 가능하고 1개월만 등록한 할머니는 해줄 수 없다. 환불하고 다음달에 다시 등록을 하던지, 다음달에 자리가 없을 것 같아 걱정되면, 그냥 그 달은 나오던 안나오던 본인이 감수해야 한다.

어떤 착한 직원이 이 할머니의 자초지정을 듣고 한참을 고민한다.
할머니는 기초생활수급자에 독거노인이고, 고질적인 관절염이 있어, 삶의 유일한 낙이라 할 수 있는게 아쿠아로빅을 다니는 것 뿐이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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